커버스토리 제 1101호 (2017년 01월)

[COVER STORY] 한경비즈니스 ‘희망 회복 2017’ 프로젝트 3題

[커버스토리]

[취재 차완용·이홍표·이정흔·최은석·김병화·정채희 기자 I 사진 서범세·김기남·이승재 기자] 다사다난(多事多難)했던 2016년이 끝나고 2017년 정유년(丁酉年) 새해가 밝았다. 420년 전 정유년에 12척의 전함을 이끌고 명량대첩을 일궈낸 이순신 장군의 기개를 되살려야 할 때다.

지금도 한국 경제를 밝혀줄 해는 좀처럼 뜰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소비와 투자가 살아나지 못하고 수출도 세계경제의 회복이 지연됨에 따라 더 이상 경제성장을 견인하지 못한다.

여기에 불안한 정국과 대외적인 불확실성까지 겹치면서 한국 경제는 혼돈에 휩싸였다. 하지만 어둠이 있으면 빛도 있는 법. 지금의 어려움도 언젠가는 지나갈 것이다.

한경비즈니스는 병신년의 좌절을 딛고 일어설 정유년 키워드로 ‘희망 회복’을 제시한다. 기업의 중간관리자를 제대로 키워야 기업의 미래에 희망이 있다는 뜻에서 기획한 ‘과장이 희망이다’란 주제가 첫째다.

‘대한민국의 과장들’은 새해 첫 기획으로, 과장들의 삶과 생각이 어떠한지를 알아보기 위해 설문 조사를 실시했다. 둘째는 ‘독자 기술로 불황을 뚫고 있는 강소기업’ 이야기다. 셋째는 ‘불황을 넘어 세계로 뻗는 대한민국 스타트업’을 담았다.


[설문 개요]
조사 기간 : 2016년 12월 20~23일  조사 대상 : 전국의 기업체 과장 500명
조사 방법 : 모바일 조사 표본 오차 : 95% 신뢰 수준에서 최대 허용 표본 오차 3.1%포인트
조사 기관 : 한경비즈니스·글로벌리서치



[알립니다]
독자 여러분의 ‘희망’ 스토리를 기다립니다
한경비즈니스는 새해 ‘희망 회복 2017’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독자 여러분들의 ‘희망’ 사연을 기다립니다. 주변의 기업이나 기업인 또는 일반인 가운데 희망의 스토리를 써가는 이들을 알려주면 엄선해 한경비즈니스를 통해 소개할 계획입니다. (e메일 : cwy@hankyung.com


['희망 회복 2017' 기사 인덱스]
- ‘희망 회복 2017’  프로젝트 3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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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일시 : 2017-01-03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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