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버스토리 제 962호 (2014년 05월 05일)





[BUSINESS SPECIAL] 포트폴리오 ‘탄탄’…월평균 30만 건 ‘훌쩍’

히트 보험 상품: 동양생명 ‘꿈나무 자녀사랑보험’

동양생명의 ‘수호천사 꿈나무 자녀사랑보험’은 생보 업계 최초로(2011년 4월 1일) 100세 보장형을 추가한 대표적인 어린이 보험이다. 이 상품은 암, 2대 질환, 어린이 치명적 질병(CI)뿐만 아니라 질병·재해를 폭넓게 보장하는 종합 보장보험으로 80세형과 100세형으로 나뉜다.


동양생명은 2013년에 이어 2014년 히트 보험 부문 가장 신뢰받는 최고 보험사로 선정됐다. 동양생명에서 팔고 있는 보험만 총 8종류다. 보장성은 물론 저축성·변액·연금보험 등 다양한 상품 포트폴리오를 갖췄다. 2011년 4월~2014년 3월 동양생명의 어린이 보험 판매 실적을 분석한 결과 월평균 총 31만5194건, 119억6200만 원의 실적을 보였다.

그중에서도 ‘수호천사 꿈나무 자녀사랑보험’과 ‘수호천사 꿈나무 재테크보험’이 고객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최근 3년 치(2011년 4월~2014년 3월) 동양생명 어린이 보험 판매 실적을 분석한 결과 이 두 상품의 실적은 전체 어린이 보험 판매 건수의 65%를 차지했다. ‘수호천사 꿈나무 자녀사랑보험’은 월평균 4383건, 3억1300만 원 수준이며 ‘수호천사 꿈나무 재테크보험’은 월평균 1274건, 2억2000만 원 수준의 실적을 보였다.

이 상품들이 소비자들의 신뢰를 받고 있는 이유는 차별화된 상품 경쟁력에서 찾을 수 있다. ‘수호천사 꿈나무 자녀사랑보험’은 2011년 4월 업계 최초로 기존 80세였던 보장 기간을 100세까지 대폭 확대했다. 100세 시대의 도래로 기대 수명이 증가함에 따라 노년 의료비 부담이 증가하는 것에 착안한 것이다. 이 상품은 태아 때 가입하면 사실상 평생 동안 갱신 없이 보장받을 수 있는 종합 보장 보험이다. 암, 2대 질환, 어린이 CI(질병)뿐만 아니라 재해 등 폭넓게 보장한다.


자녀 건강 보장부터 목돈 마련까지 가능
또한 0세부터 25세까지 가입이 가능해 청소년뿐만 아니라 사회 초년생들도 갱신 없이 평생 보장 받을 수 있는 암보험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 게다가 신규 개발한 추가 보장 특약에 가입하면 100세까지 성인 질환 진단·수술·입원비 보장 등의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수호천사 꿈나무 자녀사랑보험’이 보장에 치중한 상품이라면 ‘수호천사 꿈나무 재테크보험’은 보장과 저축을 동시에 설계할 수 있는 상품이다. 차츰 늘어나는 자녀의 교육비가 걱정인 부모들에게 적합한 상품이다. 3형(학자금 플랜형)에 가입하면 진학 시기별 맞춤 교육비 설계가 가능하다. 입학 자금, 학원비 및 영어 캠프 자금 등을 보장하기 때문이다. 학자금의 경우 가입 자녀의 연령에 따라 기본 보험료의 100%에서 최대 500%까지 학원비 또는 학교 입학 자금을 받을 수 있다. 이 밖에 어학연수·자기계발 자금 등을 지급해 기본 보험료의 최대 1만2200%를 학자금으로 보장받을 수 있다.

동양생명은 2012년 7월 업계 최초로 종신·CI·어린이보험에 부가하는 주요 특약의 보장 기간을 기존 80세에서 100세로 확대하면서 ‘평생 보장’ 체계를 마련한 바 있다.

구한서 동양생명 사장은 “자녀의 건강 보장에서부터 목돈 마련까지 가능한 어린이 보험 상품에 대한 부모의 관심이 급증했다”며 “이런 고객의 니즈에 귀 기울여 동양생명의 어린이 보험은 혁신을 거듭할 것이며 최상의 보험 서비스를 제공해 가장 신뢰받는 보험사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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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일시 : 2014-05-16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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