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 business 제 935호 (2013년 10월 28일)





[BUSINESS HUMOR] 무서운 마약

Two young guys were picked up by the cops for smoking dope and appeared in court. The judge said, “You seem like nice young men, and I? like to give you a second chance rather than jail time. I want you to go out this weekend and try to show others the evils of drug use and get them to give up drug forever. I?l see you back in court Monday.”

Monday, the two guys were in court, and the judge said to the first one. “How did you do over the weekend?” “Well, your honor, I persuaded 17 people to give up drugs forever.” “17 people? That? wonderful. What did you tell them?” “I used a diagram, your honor. I drew circles like this(…O…o)and told them this big circle is your brain before drugs and this small circle is your brain after drugs.” “That? admirable,” said the judge. “And you, how did you do?” he asked the second boy. “Well, your honor, I persuaded 156 people to give up drugs forever.” “That? amazing! How did you do it?” “Well, I used a similar approach. (draws two circles…o…O) I said pointing to the small circle, this is your asshole before prison!.”


젊은이 둘이 마약을 사용하다가 경찰에 잡혀 재판을 받게 됐다. “자네들은 착해 보이니 감옥으로 보내지 않고 거듭나는 기회를 주도록 하겠어. 이번 주말에 나가 사람들에게 마약이 얼마나 나쁜 것인지 알려 영영 마약에서 손을 떼게 해보게. 그러면 월요일에 다시 출정하도록 하게.”

월요일에 다시 나온 두 사람 중 하나를 보고 판사가 물었다. “주말에 뭘 했지?” “저는 있죠, 17명을 설득해 영영 마약을 끊게 했습니다.” “17명이나? 놀랍군. 그들에게 뭐라고 했는데?” “그림을 사용했습니다. 이렇게 공 둘(…O…o)을 그려 보이고 큰 쪽이 마약을 사용하기 이전의 두뇌 모양이고 작은 건 마약을 사용한 뒤의 두뇌 모양이라고 했습니다.” “신통하군. 그러면 자네는 뭘 했나?” 다른 젊은이에게 물었다. “저는 156명을 설득해 마약을 영영 멀리하게 했습니다.” “놀랍군! 어떻게 했는데?” “저도 비슷한 방법을 사용했습니다…(공 두 개를 그린다 …o…O) 작은 쪽을 가리키면서 말했습니다…이게 감옥에 가기 전 항문 모양이고….”

dope 마약 diagram 그림, 도형



억양
여자 동창 둘이 다른 친구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다.
“얘, 영희는 남편과 강아지한테 ‘허니~’란 애칭을 같이 사용한다더라. 남편과 강아지가 함께 있을 땐 혼동되지 않을까?”
그러자 코웃음을 치며 친구가 말했다.
“천만에…. 강아지를 부를 땐 억양이 더 상냥해.”


아내의 외도
아내를 의심하던 남편이 지방 출장을 간다고 했다가 취소됐다며 한밤중에 갑자기 집에 들이닥쳤다. 집에 들어온 남편이 탁자 위에 놓여 있는 담배를 보더니 눈을 부릅뜨고 아내를 다그쳤다.
“이 담배 어디서 난 거야?”
아내는 사색이 돼서 말을 못했다.
남편이 다시 소리를 질렀다.
“이 담배 어디서 났는지 당장 말해. 그러지 않으면 가만두지 않겠어.”
그랬더니 벽장 속에서 한 남자의 떨리면서 기어들어가는 목소리가 들려왔다.
“저… 그거 편의점에서 산 건데요.”


야구와 골프
프로야구 선수와 프로골퍼가 골프장 클럽하우스에 앉아 음료를 마시며 한가롭게 이야기를 하고 있었다.
야구선수가 말했다.
“나는 진로를 잘못 선택한 것 같아요. 그동안 엉뚱한 운동을 하고 있었어요.”
프로 골퍼가 말했다.
“무슨 말이에요? 야구계에서 훌륭한 경력을 쌓았잖아요.”
그러자 야구선수는 대답했다.
“그럴까요? 야구에서는 100타를 치는 데 1년이나 걸리지만 골프에서는 단 1개월밖에 안 걸렸어요.”


의사의 경고
친구가 의사로부터 성관계를 포기하지 않으면 목숨을 잃을 것이라는 말을 들었다고 했다.
그래서 그 친구에게 물었다.
“무슨 병에 걸린 거야?” 그러자 그가 말했다.
“내가 그 의사 부인과 바람을 피웠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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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일시 : 2013-11-01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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