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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니 뎁 실명 고백 "왼쪽 눈 교정 불가능해…"

할리우드 스타 조니 뎁이 실명 사실을 털어놨다.

미국 잡지 '롤링스톤즈' 7월 호에 실린 조니 뎁과의 인터뷰에는 그의 왼쪽 눈이 태어날 때부터 실명상태였다는 조니 뎁의 고백이 나왔다.

인터뷰에서 조니 뎁은 "모든 사물이 정말 흐릿하게 보인다"며 "왼쪽 눈은 교정수술이 불가능한 실명상태이고 오른쪽 눈은 근시가 심한 상태"라고 설명했다.

현재 조니 뎁은 병원에서 색안경을 처방받아 생활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조니 뎁 실명 고백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조니 뎁은 장애를 극복한 명배우", "조니 뎁 실명 고백 정말 충격!", "조니 뎁 눈빛 연기 계속 볼 수 있기를… 관리 잘하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영화 '캐리비안의 해적'의 잭 스패로우 선장으로 한국인들에게도 익숙한 할리우드 배우 조니 뎁은 영화 '론 레인저' 개봉을 앞두고 있다.

한경비즈니스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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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일시 : 2013-06-20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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