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 도심 내 29층 초고층 랜드마크 단지}
[2016 웰빙 아파트 대상] 브랜드 대상, 금호산업 ‘형곡 금호어울림 포레 2차’
[한경비즈니스=김병화 기자] 지난해 1차 분양 시 청약자 9781명이 몰리며 구미시 최고 청약 경쟁률 ‘평균 54 대 1’을 기록했던 ‘형곡 금호어울림 포레’가 6월 중 2차 물량을 선보인다.

메이저 건설사인 금호산업 건설사업부(이하 금호건설)가 구미 도심에서 선보이는 최고 29층 초고층 아파트로 지역 내 랜드마크 단지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금호건설 관계자는 “구미 형곡동 65 일원에 짓는 ‘형곡 금호어울림 포레 2차’ 아파트를 6월 중 견본주택 개관과 동시에 분양한다”고 밝혔다.

◆실수요 선호도가 높은 84㎡ 2개 타입으로 구성
[2016 웰빙 아파트 대상] 브랜드 대상, 금호산업 ‘형곡 금호어울림 포레 2차’
‘형곡 금호어울림 포레 2차’는 지하 1층, 지상 24층~29층 3개 동 총 255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단일 면적인 84㎡(전용면적)의 중형 아파트로, 주택형별로는 84㎡A 타입 208가구, 84㎡B 타입 47가구 등 총 2가지 타입으로 구성된다.

구미 도심에 들어서 교통 및 편의 시설이 잘 갖춰졌다. 단지 1 km 이내에 구미종합터미널을 비롯해 구미역·메가박스·동아백화점·구미차병원이 들어서 있고 롯데마트·이마트·홈플러스 등이 인근에 있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이 밖에 구미시청·우체국·문화예술회관·시립중앙도서관 등의 공공 기관 및 시설도 단지 인근에 자리해 있다.

단지가 들어서는 구미 형곡동 일대는 명문 학원가가 밀집해 있어 교육 환경이 우수하다. 단지 인근에 금오초·형곡초·송정여중·경북외고 등이 자리해 있고 대형 입시 학원을 비롯해 어학원, 예체능 학원 등의 명문 학원가도 인접해 있다.

‘형곡 금호어울림 포레’는 천혜의 자연을 간직한 금오산 자락에 자리해 있어 도심 속 쾌적한 자연환경을 자랑한다. 단지와 금오산이 연계되는 산책로를 비롯해 단지 3면이 금오산 숲으로 둘러싸여 있어 조망권이 우수하다.

이 밖에 도보 5분 거리에는 총면적 3만6000여㎡에 이르는 우호의 정원이 들어서 쾌적한 주거 환경을 갖췄다.

◆도심 속 금오산 자락을 품은 쾌적한 주거 환경
[2016 웰빙 아파트 대상] 브랜드 대상, 금호산업 ‘형곡 금호어울림 포레 2차’
[2016 웰빙 아파트 대상] 브랜드 대상, 금호산업 ‘형곡 금호어울림 포레 2차’
‘형곡 금호어울림 포레 2차’는 1차와 비교해 채광이 우수한 4베이 혁신 평면이 적용된다. 남향 및 판상형 위주로 단지를 배치해 통풍 및 채광을 극대화했고 소비자의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알파룸 또는 대형 팬트리를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안방 드레스룸, 현관 다목적 수납공간 등을 설치해 수납공간이 풍부하며 구미 도심에서 가장 높은 최고 29층 초고층 단지로 조성돼 조망권이 우수하다.

가구 내에는 에너지 저감형 자재를 사용, 에너지 절약형 친환경 단지로 꾸며져 관리비 절감 효과를 극대화했다. 실별 디지털 온도 조절 시스템, 대기전력 차단 장치, 단열 성능이 강화된 고기밀 창호(로이유리), 절수형 위생 기구, 싱크 절수형 페달 등의 설계가 적용될 예정이다.

형곡 금호어울림 포레 2차 금호건설 정형선 소장은 “지난해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1차 물량이 구미 최고 청약 경쟁률을 기록하며 한 달 만에 완판됐다”며 “이와 같은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추가로 공급되는 2차 물량에는 구미 최초의 최고 29층 초고층 단지에 4베이 혁신 평면을 적용하는 등 1차 보다 차별화된 상품으로 소비자들을 다시 한 번 찾아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견본주택은 경북 구미시 원평동 1071의 8(구미종합터미널 맞은편)에 마련되며 입주는 2018년 하반기 예정이다.

kbh@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