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제 1136호 (2017년 09월 06일)

헤펠레코리아, 드라마 ‘싱글와이프’ 속 공간 활용 가구 ‘눈길’

엄현경(라희 역) 사무실 속 세련된 인테리어 연출



[한경비즈니스=차완용 기자] 독일의 글로벌 가구 및 건축 하드웨어 전문 기업 ‘헤펠레코리아’가 '드라맥스'(Dramax)와 '유맥스'(UMAX) 등에 동시 방영중인 드라마 ‘싱글와이프’ 통해 본사 및 서울사옥의 내부 인테리어와 국내 최대 규모의 물류센터를 선보였다.

싱글와이프 속에서 주요 배경으로 등장하는 엄현경(라희 역)의 가구회사, 비조르 퍼니쳐는 헤펠레코리아 본사 사옥으로 디자인실, 대표실 등 깔끔하면서도 정갈한 실내 인테리어가 눈에 띈다.

가구 및 건축 전문 기업답게 아기자기한 소품부터 공간 활용 가구 인테리어를 연출했다.

헤펠레코리아 마케팅 담당자는 “드라마 싱글와이프 협찬을 통해 다양한 가구 피팅과 천연목재, 천연페인트 등을 선보이면서 실내 인테리어에 관심이 많은 이들의 문의가 많았다”라며 “앞으로 드라마 협찬, 다양한 프로모션 등을 통해 친근한 기업으로 다가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드라마 싱글와이프는 재벌 2세와 완벽한 재혼을 준비하던 엄현경(라희 역)이 전 남편 성혁(이민홍 역)과 이혼하기 위해 이중생활을 하면서 벌어지는 소동을 그린 코믹 로맨스 드라마로 인기를 끌고 있다.

cw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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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일시 : 2017-09-07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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