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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대한민국 정보서비스 브랜드대상] 개인투자자를 위한 기업, 월스트리트코리아



[한경비즈니스=김은영 기자] 미국 월가 출신 트레이더로 구성된 월스트리트코리아가 7월 11일 서울 강남 신사동 더 리버사이드호텔에서 열린 ‘2018 대한민국 정보서비스 브랜드대상’ 인증식에서 증권정보제공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월스트리트코리아는 외국인 기관 순매수 투자의 흐름을 읽을 수 있는 정보를 제공 중인 증권정보제공 전문 컨설팅 업체다. 금융감독원에 등록된 합법적인 기업으로, 개인투자자들의 성향에 따라 단기, 중기, 장기투자로 나눠 추천해주고 있다.

특히 자체 개발 프로그램인 'WPS(Wall Pierce Signaling)'를 이용해 꾸준한 수익실현을 보여줌으로써 투자자들의 신뢰도를 높였다. WPS는 작전세력 트레킹, 빅데이터, 증권사 및 기간분석자료를 분석해 외국인과 기관의 매수 신호를 파악하기 때문에 90% 이상의 적중률을 보여준다. 또 소수의 월가 출신 애널리스트들의 직접적인 관리가 함께 진행된다.

월스트리트코리아는 목표 수익 미달성 시, 수익률 달성이 초과할 때까지 리딩 기간을 연장해주는 ‘연장보증제’와 처음 접하는 초보 투자자들을 위해 ‘3일 무료체험’을 실시하고 있다.

(주)월스트리트코리아 관계자는 “이번 브랜드대상 수상을 기반으로 하여 앞으로도 신뢰도 높은 증권정보를 제공하며, 고객이 만족하고 신뢰할 수 있는 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국경제매거진이 주최하고 한국마케팅포럼이 주관한 ‘2018 대한민국 브랜드대상’은 국내 경제성장의 핵심동력이 될 분야별 특화 브랜드를 선별하기 위해 마련됐다.

2018 대한민국 브랜드대상은 평가기간에 총 521개 기업의 브랜드를 심사했으며 최종 49개 브랜드가 선정, 공표됐다.

cw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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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일시 : 2018-07-12 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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