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퍼니 제 1176호 (2018년 06월 13일)

왼발에 체중을 두는 게 기본

[신나송의 골프레슨]
- 올바른 어프로치 자세②



[한경비즈니스=신나송 프로] 그린 주변 어프로치는 체중이 유지돼야 한다. 억지로 띄우려는 인위적 동작을 취하는 것은 금물이다.

사진 이승재 기자┃장소 포천힐스CC┃의상 먼싱웨어




공의 위치는 중앙에서 아주 조금 오른쪽을 지켜야 한다. 그다음 손의 위치를 체크해야 한다. 손의 위치가 오른쪽으로 치우칠 때가 종종 있는데 손의 위치는 왼쪽으로 눌러주듯이 만들어 줘야 한다. 이 두 가지가 기본 어프로치의 준비 자세다.



만약 어프로치가 잘되지 않는다면 공을 띄우려고 ❺처럼 어드레스가 과도하게 기울었는지 혹은 치고 나서 체중이 과도하게 뒤에 남아 있는지 점검해야 한다.



띄우는 어프로치는 조금 다르긴 하지만 클럽에 상관없이 일반적인 어프로치를 할 때 클럽헤드가 낮게 움직일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신나송 프로 약력]

2005년 KLPGA 입회(정회원)
2012년 연세대 대학원 스포츠레저학과 재학
2011년 J골프 ‘워비S’시즌3 MC
2012년 SBS골프 ‘용감한 원정대’ MC
2012년 SBS골프 ‘아이러브 골프’ M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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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일시 : 2018-06-12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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