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퍼니 제 1208호 (2019년 01월 23일)

몸통의 리드는 강하게 스윙은 콤팩트하게

[신나송의 골프 레슨]
- 겨울철 굴리는 어프로치




추운 겨울철 그린 주변 어프로치는 띄우는 것보다 굴리는 것이 더 좋다. 겨울철이 아니더라도 굴리는 어프로치를 잘만 활용하면 스코어를 쉽게 줄일 수 있다. 키포인트는 과도한 손목 사용을 제어하는 것이다.

사진 이승재 기자│장소 포천힐스CC│의상 먼싱웨어



클럽이 움직이는 방향은 공 뒤에 놓인 스틱 쪽이어야 한다. 많은 골퍼들이 클럽헤드를 ?처럼 급격하게 안으로 가지고 들어오는 실수를 하는데, 그러면 정확한 임팩트를 만들기 어렵고 확실한 런을 기대하기도 어렵다.



클럽 페이스가 오픈되면 공이 많이 뜨고 손목을 사용하기 쉬워진다. 굴리는 어프로치는 백스윙에서 클럽 페이스의 변화가 적어야 한다. 또한 몸통의 리드가 더 강해야 하므로 스윙을 콤팩트하게 하는 것이 좋다.

신나송 프로
2005년 KLPGA 입회(정회원)
2012년 연세대 대학원 스포츠레저학과 졸업
2011년 J골프 ‘워비S’시즌3 MC
2012년 SBS골프 ‘용감한 원정대’ MC
2018년 SBS골프아카데미 레슨[본 기사는 한경비즈니스 제 1208호(2019.01.21 ~ 2019.01.27)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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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일시 : 2019-01-21 2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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