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퍼니 제 1215호 (2019년 03월 13일)

왼팔의 힘이 편안하게 느껴져야

[신나송의 골프 레슨]
- 드라이버 스윙 시 왼팔 움직임




[한경비즈니스=신나송 프로] 드라이버를 잘 휘두르기 위한 가장 기본적인 동작은 폴로스루 때 팔이 경직되면 안 된다는 것이다.

사진 이승재 기자│장소 포천힐스CC│의상 먼싱웨어



스윙할 때 왼팔이 펴지지 않아 고민하는 골퍼들이 많다. 하지만 왼팔을 펴는 것에만 신경 쓰면 전체적인 팔의 움직임에 대한 밸런스가 무너지면서 제대로 된 스윙이 이뤄지지 않는다.



왼팔을 펴려고 팔에 힘이 들어가면 안 된다. 자신이 보유한 왼팔의 유연성을 무시한 채 억지로 펴려고 하면 팔이 경직되면서 클럽의 회전력을 방해하게 된다. 팔을 펴지만 왼팔의 힘이 편안하게 느껴지도록 해야 한다.



스윙은 백스윙 톱에서 피니시까지 한 번에 이뤄지도록 해야 한다. 드라이버를 과도하게 컨트롤하면 오히려 큰 미스 샷의 원인이 된다.


[신나송 프로 약력]
2005년 KLPGA 입회(정회원)
2012년 연세대 대학원 스포츠레저학과 졸업
2011년 J골프 ‘워비S’시즌3 MC
2012년 SBS골프 ‘용감한 원정대’ MC
2018년 SBS골프아카데미 레슨

[본 기사는 한경비즈니스 제 1215호(2019.03.11 ~ 2019.03.17)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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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일시 : 2019-03-12 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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