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퍼니 제 1216호 (2019년 03월 20일)

서있는 느낌의 어드레스 자세를 만들어라

[신나송의 골프 레슨]
- 공이 발보다 높은 경사지에서의 자세




[한경비즈니스=신나송 프로] 처음 필드를 나간다거나 혹은 구력은 있지만 필드를 어색해 하는 골퍼들에게 가장 어려운 것 중 하나는 바로 경사지다. 공이 발보다 높은 경사지에 있을 때 만들어야 하는 자세와 샷을 알아보자.

사진 이승재 기자│장소 포천힐스CC│의상 먼싱웨어



몸을 경사와 멀리하는 느낌의 어드레스가 필요하다. 평소 어드레스보다 몸을 편, 즉 서있는 느낌의 어드레스 자세다. 이때 그립은 짧게 잡는 것이 좋다.



백스윙을 할 때는 왼쪽 어깨와 지면의 간격을 어느 정도 유지해야 한다. 또한 어깨를 평평하게 만들어 스윙할 때 평행하게 회전하는 느낌을 받도록 만들어야 한다.


[신나송 프로 약력]
2005년 KLPGA 입회(정회원)
2012년 연세대 대학원 스포츠레저학과 졸업
2011년 J골프 ‘워비S’시즌3 MC
2012년 SBS골프 ‘용감한 원정대’ MC
2018년 SBS골프아카데미 레슨
[본 기사는 한경비즈니스 제 1216호(2019.03.18 ~ 2019.03.24)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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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일시 : 2019-03-19 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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