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퍼니 제 1232호 (2019년 07월 10일)

[신나송의 골프 레슨] 임팩트를 몸 왼쪽에서 만들어라

[신나송의 골프 레슨]
- 아이언과 드라이버 스윙의 차이




[한경비즈니스=신나송 프로] 드라이버와 아이언의 다른 점은 바로 스윙할 때 느낌이다. 다른 느낌을 받는 이유는 클럽의 길이와 로프트(페이스 각도)에 따른 스윙 타이밍이 다르기 때문이다.

사진 이승재 기자│장소 포천힐스CC│의상 먼싱웨어



아이언은 드라이버를 스윙할 때처럼 상체가 뒤로 눕거나 손의 위치가 일찍 임팩트를 취하면 안 된다. 공을 칠 때 최대한 기다려 주고 손의 위치가 왼쪽으로 올 때까지 최대한 끌어줘야 한다. 즉, 임팩트가 몸 왼쪽에서 이뤄진다고 생각하는 것이 좋다.



드라이버 스윙은 공이 왼발 쪽에 있고 척추도 오른쪽으로 기울어져 있기 때문에 공을 치는 느낌이 오른쪽에서 미리 이뤄져야 한다. 즉, 아이언처럼 스윙을 공까지 끌어와 때리면 늦기 때문에(클럽이 늦게 닫힌다) 미리 오른쪽에서부터 임팩트를 시작해 왼쪽까지 뻗어준다고 생각해야 한다.


[본 기사는 한경비즈니스 제 1232호(2019.07.08 ~ 2019.07.14)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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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일시 : 2019-07-09 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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