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퍼니 제 1253호 (2019년 12월 04일)

오른쪽 어깨를 살짝 내리고 뒤에 둬라

[신나송의 골프 레슨]
- 유틸리티 클럽 스윙 방법




[신나송 프로] 유틸리티 클럽은 임팩트 이후 이뤄지는 스윙이 아이언보다 낮게 움직여야 한다. 사진 이승재 기자│장소 포천힐스CC│의상 빈폴



이를 위해선 어드레스부터 신경 써야 한다. 오른쪽 어깨를 살짝 내리고 뒤에 두도록 만드는 것이 포인트다. ❸처럼 체중이 왼쪽에 쏠린 채 상체가 나가 있는 동작이 나오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이 동작은 개개인의 스윙 방식에 따라 다르지만 클럽이 길다고 어깨를 너무 평행하게 회전시키면 안 된다. 아이언 스윙처럼 왼쪽 어깨가 낮게 내려간 상태에서 백스윙을 만들어야 한다.



가장 중요한 부분이다. 찍어 쳐도(아이언처럼 쳐도), 쓸어 쳐도(우드처럼 쳐도) 상관없지만 임팩트 이후 낮게 유지해 주는 동작은 꼭 만들어야 한다.


[본 기사는 한경비즈니스 제 1253호(2019.12.02 ~ 2019.12.08) 기사입니다.]


당사의 허락 없이 본 글과 사진의 무단 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입력일시 : 2019-12-03 10:35

가장 기대되는 인터넷전문은행의 서비스는 무엇입니까.
투표하기 결과보기

  • 한경BUSINESS 페이스북
  • MONEY 페이스북
  • MONEY 인스타그램
  • 한경BUSINESS 포스트
2019.12
통권1253
Business 통권1253호 이미지
2019 전국 경영대 랭킹
지난호 보기정기구독신청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