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MONEY 부동산] 새해 입주예정 아파트

    '집들이' 물량 풍부…상반기 노려라 2006년 상반기는 내집마련을 노리는 무주택자들에게는 흔치 않은 호기다. 전국적으로 30만가구의 아파트가 새로 입주를 시작, 예년에 비해 물량이 풍부한데다 8ㆍ31부동산대책 이후 아파트 시장이 하향 안정세로 돌아서면서 웃돈 부담 역시 크지 않기 때문이다. 수도권과 지방 아파트 중에는 분양가 수준에서 새 아파트를 고를 수도 있다. 또 1,000가구 이상 대단지와 택지개발지구 등 미니신도시급 단지가 적잖아 선...

    2006.01.05 14:35:51

  • [MONEY 창업] 자영업 지원 정책의 변화와 전망

    자영업 질·경쟁력 '업그레이드' 2005년 한 해는 우리나라 소상공인 분야의 한 획을 긋는 전환점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었다. 1998년 용어조차 생소한 소상공인 분야가 국가정책 측면에서 처음으로 주목받기 시작한 이후로 만 7년 만의 일이다. 당시만 해도 소상공인들은 대부분 '영세자영업자'로 불렸고 대기업, 중소기업에 비해 상대적으로 소외돼 경제주체로 인정받지 못하던 시기였다. 2005년이 큰 전환점이 된 이유는 여러가지다. 우선 범정부 차원...

    2006.01.05 14:35:05

  • [MONEY] 1월 투자전략..1400시대 성큼

    1400시대 성큼, '연말에 뜰 IT주 사둬라' 올해 증시도 지난해의 상승세가 이어질 것인가. 투자자들의 마음이 설렌다. 설마 하다 지난해 증시는 사상 최고가라는 유종의 미를 거뒀다. 황우석 쇼크에도 불구하고 코스닥지수는 700을 넘어섰다. 해를 넘겨가면서 이 같은 강세가 지속될 것인지, 아니면 지난 2000년처럼 해가 바뀌는 것과 동시에 나락으로 떨어질 것인지 투자자들의 신경이 예민할 대로 예민해져 있다. 전문가들은 지난해 상승기조가 이어...

    2006.01.05 14:33:28

  • [COVER STORY] 2005 베스트 애널리스트 : 누가 뽑혔나

    COVER STORY 2005 하반기 베스트 애널리스트 조병문 3관왕 컴백 '돋보이네' 조병문 우리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2005년 하반기 조사에서 유일한 3관왕이다. 2004년 하반기 3관왕을 기록한 뒤 이번 조사에서 증권, 은행·신용카드, 보험·기타 금융의 3관왕 자리에 다시 올랐다. 2005년 상반기 조사에서 3관왕은 한 명도 없었지만 이번에는 금융제왕 조애널리스트가 이름을 날렸다. 2관왕은 2005년 상반기 조사와 마찬가지로 5명이 탄...

    2006.01.05 14:30:20

  • [COVER STORY] 2005 베스트 애널리스트 : 뉴스타&스테디스타

    COVER STORY 2005 하반기 베스트 애널리스트 선배 밀어낸 신인 3인방 '눈에 띄네' 2005년 하반기 베스트 애널리스트로 새로 등극한 신인은 모두 3명이다. 1위 자리에 오른 샛별은 제약ㆍ바이오의 미래에셋 황상연, 계량분석의 미래에셋 황영진, 채권의 한화 최석원 애널리스트다. 황상연 미래에셋증권 애널리스트의 1위 등극은 예고돼 있었다. 신영증권과 굿모닝신한증권을 거쳐 2005년부터 미래에셋증권에 몸담은 그는 지난 2005년 상...

    2006.01.05 14:25:26

  • [COVER STORY] 2005 베스트 애널리스트 : 이슈&트렌드

    COVER STORY 2005 하반기 베스트 애널리스트 이슈&트렌드 객장은 '후끈'… 리서치는 '썰렁' 2005년 증시는 신기록의 연속이었다. 최대 이슈는 역시 '지수 1,000 돌파'다. 본격 개막된 '네 자릿수'시대의 원년답게 미증유의 기록들이 연일 쏟아졌다. 2005년 7월 초부터 시작된 '서머랠리'는 1,000 돌파의 서막이었다. '3전4기'의 우려 섞인 전망(그간 3차례 1,000 돌파를 시도했지만 모두 안착에 실패)을 가볍게 꺾...

    2006.01.05 14:24:03

  • [COVER STORY] 2005 베스트 애널리스트 : 대우증권

    COVER STORY 2005 하반기 베스트 애널리스트 베스트 증권사 - 대우증권 정상 수성 '팡파레'… 막강화력 자랑 '이제는 1위 굳히기다.' 대우증권이 뒤집기에 이어 굳히기에 성공했다. 2005년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까지 '베스트증권사' 타이틀을 움켜쥐면서 2연패를 완성했다. 직전조사의 1위가 행운이 아니었음을 증명한 셈. 이로써 일각에서 제기된 대우 패권에 대한 몇몇 우려도 완전히 잠재웠다. 증권가엔 “대우가 이제 제자리를 잡았다...

    2006.01.05 14:23:06

  • [COVER STORY] 2005 베스트 애널리스트 : 이렇게 조사했다

    COVER STORY 2005 하반기 베스트 애널리스트 15일간 조사… 펀드매니저 364명 응답 2005년 하반기 조사는 베스트 증권사, 베스트 리서치팀ㆍ법인영업팀, 업종별 베스트 애널리스트로 나눠서 조사했다. 조사는 2005년 12월2일부터 12월16일까지 15일 동안 진행됐다. 2005년 상반기 조사 때는 12일간 조사했던 반면 이번에는 더 충분한 시간을 갖고 조사했다. 응답자는 모두 364명이었다. 이는 2005년 상반기 337명보다...

    2006.01.05 14:21:34

  • [COVER STORY] <한경비즈니스> 선정 BEST 애널리스트

    2005 하반기 BEST 증권사·리서치팀·법인영업팀·애널리스트 '미래는 현재에서 태어난다.' 프랑스 사상가 볼테르의 격언이다. 증권가의 애널리스트야말로 미래의 불확실성과 싸워가는 사람들이다. 오늘 흘린 피땀으로 내일을 열어간다. 2005년 하반기엔 증시가 시원하게 뚫렸다. 코스피지수는 박스권에서 드디어 탈출했다. 1,000포인트 시대에 본격 안착했고 서머랠리, 연말랠리의 상승세를 타고 1,379.37포인트로 폐장했다. '사상 최고치'...

    2006.01.05 14:20:37

  • [띠별로 본 올해의 운세] 개띠는 마음을 다스려라

    개띠는 마음을 다스리고, 뱀띠는 말조심 하라 2006 병술년 새해가 밝았다. 올해 내 운세는 어떨지 관심이 가는 시기다. 누구나 1년 내내 좋은 일만 생기기를 기원하지만 이는 어디까지나 희망이다. 갑자기 어려움이 생길 수 있고 곤란한 상황에 빠질 수도 있다. 각 띠별로 올해 운세는 어떨지 짚어본다. 역리학자 정현우(숙명여대교육원 동양철학 교수) 먼 여행의 나그네가 안식처를 얻는다. 오랜 가뭄 속에 단비가 내리듯 운세가 길하다. 건강은 ...

    2006.01.05 14:18:16

  • [NEWS DIGEST] 2005년 12월26~31일

    현대차, R&D 핵심인력 양성 박차 “자동차산업이 후세를 위한 영구적 사업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우수인력 양성에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정몽구 현대ㆍ기아차그룹 회장(사진)이 R&D 분야의 핵심인력 양성에 강한 드라이브를 걸었다. 최근 서울대에 소재한 '현대ㆍ기아 차세대자동차 연구관'을 방문한 정회장은 연구원들에게 “한국의 자동차산업이 국제적인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우수인재 확보가 필요하다”며 “전문지식과 도전정신으...

    2006.01.05 14:12:08

  • [TOPIC & TREND] 청와대 프리즘..1월 개각 어떻게 짜여질까

    1월 중 개각이 예고돼 있다. 정동영 통일부 장관과 김근태 보건복지부 장관이 친정인 열린우리당으로 돌아가기로 여권 내 의견이 모아져 그렇게 기정사실화됐다. 개각 폭에는 설왕설래하지만 5~8명선의 '중폭'이 될 것이라는 전망이 많다. 다만 정ㆍ김장관이 먼저 당으로 돌아간 뒤 교체 대상자가 드러나고, 지방선거에 나설 장관은 추후 열린우리당에서 징발하는 상황이 예측됨에 따라 개각은 몇 차례 나눠 진행될 공산이 크다. 새해부터는 장관들 인사도 간단치...

    2006.01.05 14:11:00

  • [TOPIC & TREND] 잠에서 깬 일본경제

    주가·소비 등 잇단 청신호…부활 신바람 세계 2위의 경제대국 일본이 드디어 긴 잠에서 깨어나고 있다. 일본의 본격적인 경기회복을 위한 마지막 걸림돌인 디플레 탈출이 가시화되면서 일본경제의 부활은 이제 기정사실화되는 분위기다. 이에 따라 일본은행(BOJ)이 지난 2001년 3월 이후 고수해 온 제로금리 정책을 수정, 올 상반기에는 5년여 만에 금리를 올릴 것이 유력시되고 있다. 일본의 핵심 소비자물가지수(CPIㆍ2005년 11월 기준)도 2...

    2006.01.05 13:58:40

  • [CEO칼럼] 위기는 기회다

    윤홍근 제너시스 회장 약력 : 1955년 전남 순천 출생. 82년 조선대 졸업. 2001년 조선대 경영학 석사. 2005년 조선대 경영학 박사. 95년 제너시스 설립. 98~2005년 (사)한국프랜차이즈협회 회장. 2002년 제너시스 대표이사 회장(현) 2006년 새해가 밝았다. 늘 그렇듯 새해의 희망찬 기운이 곳곳에서 울려퍼지고 있다. 하지만 마냥 즐거운 것만은 아니다. 위기를 얘기하는 목소리가 크기 때문이다. 특히 최근 수년간 '방향성...

    2006.01.05 13:57:09

  • [경제산책] 실행주의자 되기

    흔히 경영을 계획ㆍ실행ㆍ평가의 순환 프로세스라고들 한다. 이 점에서 효과적인 경영은 치밀한 계획, 과감한 실행, 그리고 냉정한 평가의 복합적인 상승작용을 통해 달성된다는 것을 미뤄 짐작할 수 있다. 경영 프로세스와 관련, 경제위기 이전에는 우리나라의 여러 기업들이 성장지향적 중장기 전략 계획을 세우기 위해 많은 컨설팅업체들로부터 도움을 받고자 했다. 하지만 경제위기와 함께 경쟁력 있는 기업만이 살아남을 수 있는 경영환경이 조성되면서 투명한 경...

    2005.12.29 11:5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