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심층취재] 2006년,이곳에 돈을 묻어라 ‥ 간접투자

    적립식펀드 여전히 '투자 1순위' 2005년은 펀드시장에 있어 외형적으로 보나 질적으로 보나 한단계 높은 성장과 내실을 다진 한해로 기록되고 있다. 올해 펀드시장 총수탁고는 2004년 말 186조원에서 2005년 12월20일 현재 205조원으로 무려 18조208억원 증가했다. 특히 여러 유형의 펀드 중 주식형 펀드가 동기 대비 16조5,933억원이나 늘어났다. 이중 적립식펀드가 2004년 말 2조1,564억원에서 무려 6조5,461억원이 증...

    2005.12.29 11:10:25

  • [심층취재] 2006년,이곳에 돈을 묻어라 ‥ 주식

    '경기호전주' 주도…상반기엔 IT '왕중왕' 주식투자는 로또가 아니다. 운 좋게 산 어떤 종목이 급등할 수는 있지만 이건 확률적으로 매우 낮다. 운에 맡기고 주식투자를 한다면 백이면 백 실패할 가능성이 크다. 가장 중요한 것은 투자종목을 어떻게 고르느냐다. 물론 투자시점도 잘 고려해야 한다. 하지만 원천적으로 종목선택이 잘못되면 아무리 강세장이라도 손실을 피할 수가 없다. 2005년은 그야말로 종목장세였다. 저평가주들의 리레이팅이 확산되면서...

    2005.12.29 11:09:25

  • [심층취재] 2006년,이곳에 돈을 묻어라‥재테크 고수 '아기곰' 인터뷰

    미래가치 '주목'…'기회는 늘 온다' “2006년에는 경제적 자유를 얻는 사람이 됩시다.” 인터넷에서 최고의 부동산 고수로 꼽히는 '아기곰'은 2006년 재테크 화두로 '경제적 자유'를 꼽았다. 재테크에 성공해 부자가 되려는 목적은 경제적 자유를 누리는 것이요, 그 과정을 통해 성취감을 느끼는 것이라 생각하는 까닭이다. 또 상속이나 행운, 불법적 방법으로 부를 쌓는 경우가 아니라면 '경제적으로 똑똑해져서' 스스로 부자가 되는 수밖에 없다는 ...

    2005.12.29 11:08:37

  • [심층취재] 2006년, 이곳에 돈을 묻어라

    경기호전주·펀드·공동창업 '돼지꿈 삼총사' 언제나처럼 새해가 희망차게 밝아왔다. 정치, 사회, 경제 어느 하나 삐걱대지 않는 게 없어도 힘찬 첫발을 내디뎌야 할 때다. 특히 재테크 플랜은 연초부터 실행에 옮겨야 원한 바 목적을 이루기가 수월하다. 가장 관심이 집중되는 4가지 재테크 종목을 골랐다. 올해는 어떤 분야에 내 소중한 꿈나무를 심을 것인가. 골고루 공략하면 남들보다 풍성한 수확을 거둘 수 있을까? 재테크 고수들이 전하는 알토...

    2005.12.29 11:06:40

  • [COMPANY] 바이엘 헬스케어

    신형엔진 '레비트라' 돌풍…'세고 빠르다' 아스피린으로 유명한 바이엘 헬스케어가 신형엔진을 장착했다. 엔진의 모델명은 '레비트라'다. 의약품시장의 새로운 금맥으로 불리는 발기부전치료제다. 종전까지 비아그라, 시알리스 등과 시장을 3분했지만 이에 만족하지 않고 선두업체로 발돋움하겠다는 각오가 대단하다. 이를 위해 약효를 개선하고 '엄지손가락 캠페인'을 실시하는 등 경쟁력 강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처방 환자 만족률 80% 육박 레비트라...

    2005.12.29 11:01:12

  • [COMPANY-기업인 탐구] 문무경 웅진쿠첸 대표

    세계적 소형가전업체 꿈 '눈앞에' 지난 2005년 8월 미국 로스앤젤레스. 이곳에 문무경 웅진쿠첸 대표(당시는 웅진코웨이 대표ㆍ43)가 비행기 트랩을 내렸다. 그는 약 10시간에 이르는 여행에서 오는 여독이 풀리기도 전에 눈부신 캘리포니아의 여름 아침 햇살을 받으며 시내 중심부에 있는 대학 UCLA로 향했다. 1882년 많은 시민들의 헌금으로 개교한 캘리포니아주립보통학교 로스앤젤레스 분교에 그 기원을 두고 있는 이 대학은 기계공학, 건축공학...

    2005.12.29 10:59:23

  • [PEOPLE-편집장 대담] 김승유 하나금융지주 회장

    '3년 후 세계 100대 금융회사 갑니다' 대담 = 양승득 편집장 '꼭 한 번 만나고 싶다.' 김승유 하나금융지주 회장이 네티즌 선정 '가장 만나고 싶은 현직 CEO' 1위에 올랐다. 가 창간 10주년을 기념해 실시한 조사결과 설문에 응한 2,462명의 네티즌 중 756명(31%)이 김회장을 만나고 싶은 '현직 CEO' 1순위에 꼽았다. 특히 남자 네티즌의 지지율(542명)이 높았다. 윤종용 삼성전자 부회장(479명ㆍ19%), 김동진 현...

    2005.12.29 10:57:55

  • [辛·知·識 캠페인] 나만의 지식 브랜드를 키우자

    ·비즈몬 공동기획 미국의 시사주간지 는 2005년 연말특집호를 통해 '2006년의 화두는 지식이다'고 선언했다. 앞으로는 국가의 구분도 선진국, 개발도상국, 후진국으로 이뤄지기보다 지식국가, 지식우위국가, 최고위지식국가와 같은 구분을 더 많이 쓸 것이라고 예상하기도 했다. 바야흐로 지식이라는 자산이 국가와 기업, 개인의 생존조건이자 성장조건으로 인식되는 지식의 시대가 왔으며 점차 그 역할은 증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지식의 시대는 정보화 시...

    2005.12.29 10:56:21

  • [개인재무컨설팅] 자산관리 창과 방패 '펀드와 보험'

    최근 한 재테크 포털사이트가 발표한 2005년 재테크 뉴스 1위는 적립직펀드의 열풍이었다. 이전에도 펀드투자야 없지 않았지만 은행의 적금처럼 펀드를 대하게 된 것은 2005년 들어서가 아닌가 싶다. 필자의 팀에 2004년에 입사한 여직원이 있다. 밤에는 학교에 다니고 낮에 근무하는 인턴인 그녀는 입사하면서 바로 펀드에 가입을 했다. 그리 많지 않은 급여에 펀드를 한다는 것이 쉽지 않았지만 선배들의 권유를 따랐던 것. 자의 반 타의 반으로 시작...

    2005.12.29 10:54:37

  • [Business Humor] 변심한 애인

    Two American high school sweethearts wanted to go to the same college but the girl was accepted to a college on the east coast, and the guy went to the west coast. They agreed to be faithful to each other. As time went on, she would fail to return h...

    2005.12.29 10:43:42

  • [COVER STORY] 한국경제 생존키워드 '환율'‥전문가 좌담회

    환율 변동폭 확대… 정부 개입 말아야 참석자 = 김상경 한국국제금융연수원장, 양태열 금정공업 사장, 이용석 대우인터내셔널 금융ㆍ회계담당 외환팀장(이사), 이진우 농협선물 금융공학실장 사회 = 한상춘 한국경제 논설위원 ====================================================================== 환율은 기업의 수익성과 직접적으로 연관된다. 영업에서 이익을 내놓고도 환율 탓에 오히려 적자를 볼...

    2005.12.29 10:40:51

  • [COVER STORY] 한국경제 생존키워드 '환율'‥2006년 환율전망

    2분기 이후 '역V자형' 가능성 커 환리스크 2005년보다 커질 듯… 환차손 최소화 나서야 2000년대 들어 추세적으로 볼 때 최근의 환율흐름이 형성된 시기는 2004년 10월이다. 이 시기를 기점으로 지난해 말까지 대내외 외환시장은 미국의 무역적자에 대한 우려로 큰 폭의 달러약세를 예상했던 시각이 많았으나 원화를 제외하곤 오히려 달러가치가 모든 통화에 대해 강세를 보였다. 올해 원/달러 환율의 움직임을 알아보기 위해서는 우선 이 점부터 ...

    2005.12.29 10:31:26

  • [COVER STORY] 한국경제 생존키워드 환율‥외환은행 딜링룸 24시

    환율전쟁 최전선서 6시간씩 사투 밤 12시까지 근무도 밥 먹듯… 1분기 수익이 한해 성과 좌우 “27만달러 솔드(sold) 7.3.” “던(done).” “1.2개 7.0 보트(bought)요.” 눈은 뚫어질세라 모니터를 응시하고 있고 한 손엔 전화기가 들려 있으면서도 입으로는 주문을 알리는 말이 쉴새없이 오간다. 나머지 한 손은 매매내용을 입력하느라 단말기 앞에 가 있다. 알 수 없는 말이 정신없이 쏟아지는 이곳은 외환딜러들이 일하는...

    2005.12.29 10:29:46

  • [COVER STORY] 한국경제 생존키워드 환율‥개인 환리스크 관리법

    환율 하락시'현금 대신 신용카드' 유리 해외송금 늦추고 외화예금은 해지… 환리스크 줄인 금융상품도 '찜' 환리스크 관리는 기업만의 얘기가 아니다. 개인 역시 환리스크 안전지대에 안착한 상황이 아니다. 특히 해외송금이나 해외출장이 잦은 개인은 환율변동에 타격을 입을 수밖에 없다. 환율이 하락하는 요즘 같은 시기에 해외송금은 가급적 미루는 편이 유리하다. 달러는 되도록 빨리 팔고 늦게 사는 게 환테크 요령이다. 유학생 송금은 달러 매입을 늦춰...

    2005.12.29 10:28:26

  • [COVER STORY] 한국경제 생존키워드 '환율'‥기업 대응전략

    첨단기법 총동원… 굿바이! 환리스크 상계·매칭·선물환 등 통해 관리… 생산거점 다변화도 꾀해 기업들은 환율 급등락으로 치명타를 입을 수 있다. 특히 수출기업들은 환율 1원, 2원의 움직임에 웃고 웃는다. 순식간에 경영실적이 흑자에서 적자로, 또는 적자에서 흑자로 돌아설 수 있기 때문이다. 기업의 환리스크 담당자들은 “경영의 성공과 실패를 가름하는 주요인 중 하나가 환율”이라며 환율관리의 중요성을 거듭 역설한다. 이에 따라 기업들은 환리스크를...

    2005.12.29 10:27: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