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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소비용으로 내사업 OK

    ● 계경바이오텍 / 오가피열매 전문점 식품벤처회사 계경바이오텍은 오가피 열매를 농축한 건강식품과 다슬기 농축식품을 판매할 '하늘천삼(天蔘)' 가맹점을 모집하고 있다. 주력상품인 오가피 열매 농축식품은 면역기능 증진, 정력증강, 기억력 향상 등에 탁월한 효능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간 보호 기능이 뛰어난 자연산 다슬기 농축식품과 함께 취급, 영업력을 강화했다. 본사와 가맹점간 핫라인을 형성해 중간유통 과정을 없앴고 무점포 창업이기 때문...

    2006.08.31 11:56:28

  • 젖꼭지형 체온계

    신생아나 어린이는 어른에 비해 면역력이 약하기 때문에 질병에 걸릴 확률이 매우 높다. 부모 입장에서는 늘 아이의 건강을 노심초사할 수밖에 없다. 특히 말을 하지 못하는 어린 아기를 둔 부모들은 수시로 아이의 체온을 재 보면서 건강을 체크한다. 하지만 시중에 나와 있는 일반적인 체온계는 유리의 차가운 느낌 때문에 아이들이 울음을 터뜨리기 일쑤였다. 게다가 안전도 면에서도 높은 점수를 받기 힘들다. 최근에는 귀나 항문에 삽입해서 체온을 재는 제품이...

    2006.08.31 11:56:28

  • 월가와 거꾸로 가는 투자하라

    월가 애널리스트들의 올해 증시전망은 과연 들어맞는 것일까. 연초 월가의 내로라는 전문가들은 거의 모두가 장미빛 전망을 내놓았다. 이점은 한국도 마찬가지인 것 같다. 미국과 한국의 투자자들이 월가와 여의도의 전문가들의 예측과 정보대로 투자전략을 구사하면 돈을 벌 수 있을까. 대부분의 월가 애널리스트들은 시장이 상반기(1~6월)중에 약세를 보이다가 하반기(6~12월)에 오름세를 탈 것이라고 예측했다. 일부 애널리스트와 투자자들은 이 시나리오에 대해...

    2006.08.31 11:56:28

  • 술 권하는 시대, 술시장 '술렁'

    가장 큰 변화를 예고하고 있는 주류업계는 소주업계다. 소주시장의 올해 화두는 순한 소주로의 세대교체. 65년부터 19년간 30도 희석식 소주가 서민들의 애환을 달래다가 74년부터 약 24년 동안 25도 소주가 소주시장을 지배했다. 그러다가 나온 것이 23도 순한 소주. 98년 진로가 23도짜리 참이슬을 출시하면서 25도 소주를 대체, 현재 소주시장은 23도 소주가 장악하고 있다. 그러나 올들어 또 한번의 변화를 겪을 것으로 보인다. 두산의 산,...

    2006.08.31 11:56:28

  • 정보시차 '0' … 세계경제정책 동조화 가속

    전세계적으로 디지털 물결이 거세지면서 국제금융시장의 단일화가 급진전되고 있다. 최근 들어 모든 분야에서 디지털 물결이 거세지고 있다. 가히 혁명적이라는 표현이 어울릴 것 같다. 세계 각국의 금융시장도 예외는 아니다. 오히려 가장 커다란 변화가 일어나는 분야라 할 수 있다. 디지털 시대의 도래로 국제금융시장에서는 어떤 변화가 일어나고 있는가. 가장 먼저 눈에 띄는 현상은 국제금융시장의 단일화가 급진전되고 있는 점이다. 이제는 디지털의 발달로 각국...

    2006.08.31 11:56:28

  • 프리미엄급이 83% 차지, 고급화 추세 뚜렷 … 소비량 회복조짐 마케팅 대공세

    현재 국내 위스키 시장에서는 두산시그램과 진로발렌타인스, 하이스코트 등 '빅3'가 박빙의 승부를 벌이고 있다. 좋아하는 술을 스스로 골라마신다고 생각하면 그건 착각일지도 모른다. 무엇을 마실 것인가를 결정하는데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것은 소비자의 기호가 아니라 제조사와 유통사, 판매하는 유흥업소에 이르기까지, 생산자들의 치밀하고 치열한 마케팅이다. 현재 국내 위스키 시장에서는 윈저 시바스리갈 등을 생산하는 두산씨그램과 임페리얼 발렌타인의 진로...

    2006.08.31 11:56:28

  • 2005년까지 풀라인업 체제 구축

    중기발전계획을 발표하고 있는 르노자동차 제롬스톨 사장(왼쪽) 르노삼성자동차가 기지개를 켜고 본격적인 공격경영에 들어갔다. 르노삼성자동차는 내년 하반기 중소형 승용차 SM3를 내놓고 2005년까지 대형승용차 SM7을 선보여 승용차 풀라인업 체제를 갖추기로 했다. 제롬스톨 르노삼성자동차 사장은 출범 6개월만인 지난 13일 기자회견을 갖고 이같은 중기발전계획을 발표했다. 프랑스 자동차회사인 르노는 지난해 7월 삼성자동차의 주식 70.1%를 사들여 르...

    2006.08.31 11:56:28

  • 국가신용등급 외...

    ◆ 국가신용등급 국가신용등급은 해당국 기업들의 신용등급을 누적한 것과 유사하다. 다만 그 나라의 경제상황 전반이 고려대상에 포함된다. 뿐만 아니라 해당국의 정치상황 심지어는 정치지도자들의 리더십까지도 신용등급 결정에 중요한 영향을 미친다. 무디스 S&P 피치IBCA 등 국제신용평가기관이 해당국에 매기는 장기신용등급은 국내 금융기관이나 기업이 해외에서 채권을 발행할 때 금리를 결정하고 발행가능성을 재는 기준이 된다. 무디스의 경우 채권의 투자부적...

    2006.08.31 11:56:28

  • 일류주방장 '그들만의 비법' 전수

    호텔 요리강좌는 해당 호텔의 전문 요리사나 주방장들이 나와 그들만의 '비법'을 알려준다. 사진은 힐튼호텔 가끔씩이라도 호텔에서 음식을 먹다가 “나도 한번 만들어 봤으면…”하고 생각해본 사람들이라면 호텔의 요리강좌를 이용해 볼 만하다. 현재 힐튼, 프라자, 웨스틴조선, 워커힐 등 서울 시내 특급 호텔들이 일반인 대상 요리강좌를 마련해 놓고 있다. 호텔의 요리강좌는 일식 중식 양식 등 해당 호텔의 음식종류별 전문 요리사나 주방장들이 나와 그들만의 ...

    2006.08.31 11:56:28

  • 한국, 외국인 직접 투자 선호도 아시아 4위

    앞으로 5년간 외국인들이 직접 투자하고 싶어하는 국가 순위에서 한국이 세계 19위에 올랐다. 또 아시아 국가중에서는 4위였다. 영국의 경제조사기관인 이코노미스트 인텔리전스 유닛(EIU)이 최근 발표한 '세계투자전망'이란 보고서에 따르면 한국은 올해부터 오는 2005년까지 5년간 연평균 84억6천만달러의 외국자본을 유치, 전세계 예상투자액의 0.95%를 차지할 것으로 전망됐다. 중국의 경우 앞으로 5년간 매년 5백76억달러의 외국자본을 자국에 유...

    2006.08.31 11:56:28

  • 한국 IT산업 눈독 '재팬 머니' 투자 러시

    일본 기업인들이 한국 IT기술력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GNC주최 '한·일 IT교류회'. '재팬 머니 한반도 대상륙중'. 국내 벤처업계에 일본 자금이 대거 유입되고 있다. 지난해 일본 신용금고가 도산하면서 빠져 나온 이 자금은 IT기술이 뛰어난 국내 벤처기업을 투자 타깃으로 삼고 있다. 최근 일본에서는 저금리, 주식시장 침체 등으로 막대한 자금이 마땅한 투자처를 찾지 못하고 있어 '재팬 머니'의 한국행은 더욱 늘어날 전망이다. 이들 일본 자금은...

    2006.08.31 11:56:28

  • 세계 생명공학시장 뚫을 첫 단추될 듯

    생명공학 기술을 이용해 개발한 의약품이 국내에서 처음으로 보건 당국의 공식 신약 승인을 받았다. 식품의약안전청은 바이오벤처기업인 셀론텍(대표 장정선)이 개발한 '자기유래 연골세포 치료제'인 '콘드론(Chondron)'에 대해 안전성과 유효성에 대한 임상결과 제출을 조건으로 생명공학 의약품으로 시판할 수 있도록 정식 허가했다. 식품의약안전청은 “우수한 생명공학 기술을 보유한 바이오벤처 기업이 개발한 질병 치료제에 대해 검토한 결과 미국 FDA와 ...

    2006.08.31 11:56:28

  • 칸이 인정한 '눈물의 뮤지컬' 압권

    세계 영화계에서 라스 폰 트리에라는 이름은 항상 놀라움 그 자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91년 를 시작으로 파격적인 형식을 선보인 그는 , 등의 영화로 세계 각지의 영화제에서 그랑프리를 석권, 명실공히 20세기 말 가장 주목할 만한 감독으로 떠올랐다. 그는 개인적으로도 괴벽이 심한 것으로 유명하다. 임신한 아내를 두고 외도를 했다는 소식이 들려오기도 하고, 광장 공포증 환자라 영화제 참석을 기피한다고도 알려져 있다. 이런 그가 작년 새로...

    2006.08.31 11:56:28

  • 국내

    종합주가지수 & 코스닥지수 지난주(2.19~24) 주식시장은 대내외 변수의 악화로 하락세를 나타냈다. 최근 국내 증시는 미 증시와의 상관관계를 상당폭 축소시키는 움직임을 보여주고 있었다. 하지만 추가적인 유동성 유입이 지연되면서 횡보하던 증시가 미국발 악재로 인해 지지선을 위협하게 되는 상황이 나타난 것이다. 미국의 주가 하락은 세계경제 회복에 대한 기대를 약화시켜 올해 증시 강세전망의 전제인 하반기 경기회복 기대를 무너뜨릴 수 있다. 대미 수...

    2006.08.31 11:56:28

  • 해외

    미국다우지수 & 나스닥지수 물가 상승과 기업실적 부진이 뉴욕증시를 짓누른 한 주였다. 1월중 생산자물가가 10년만에 최고 상승률을 기록하고 소비자물가마저 예상보다 높은 0.6%의 높은 상승률을 나타내 연준리의 금리 인하 가능성이 약화됐다. 시장 내부에서는 경기부진에 따른 실적악화로 기술주에 대한 투자등급 하향 조정이 잇따랐다. 그 결과 투자심리가 크게 위축되며 나스닥지수가 2년만에 최저치를 경신하기도 했다. 주후반 발표된 1월중 경기선행지수는 ...

    2006.08.31 11:56: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