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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좋은 습관 만들기

    『처음엔 당신이 습관을 만들고 나중엔 습관이 당신을 만든다.』 필자가 제일 좋아하는 격언이다. 세상을 지배하는 진리의 가지 수는 그리 많지 않다. 관성의 법칙, 물은 위에서 아래로 흐른다는 법칙 등. 또 이러한 진리는 너무나 흔해서 모든 사람이 알고 있다. 하지만 왜 세상은 성공하는 사람들과 실패하는 사람으로 나뉠까. 실패하는 사람들은 이와 같은 삶의 원리를 몰라서 실패할까. 아침에 일찍 일어나는 것이 좋다는 것, 누구에게나 사랑을 베풀어야 한...

    2006.09.01 11:57:52

  • 신상품·서비스창조 '10법칙'

    기업 경영에서 상품과 서비스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어느 것을 막론하고 좋은 상품을 만들어 최상의 서비스로 제공하면 팔리지 않을 이유가 없는 것이다. 이 책은 새 상품과 서비스를 창조하는 방법을 깊이 있게 다룬다. 상품은 어떻게 만들어야 하며 서비스는 어떤 방식으로 베풀어야 하는지를 독특한 시각으로 풀어간다. 특히 저자는 이를 10개의 법칙으로 나누어서 생동감 넘치고, 기발하고, 현실적이며 설득력있게 전개해 눈길을 끈다. 저...

    2006.09.01 11:57:52

  • LG·현대 두자리수 수익률 올려

    LG 현대증권의 주간추천 수익률이 두자리수를 넘었다. 이들 증권사들의 주간누적수익률은 15.71%(LG) 10.75%(현대)였다. 3월2일부터 3월26일까지 매주 월요일 한국경제신문에 게재된 증권사 주간추천종목 수익률을 분석한 결과다. 같은기간 종합주가지수 누적수익률 (이하 지수수익률)은 4.11%였다. 이들 증권사 이외에도 대우(8.70%) 한화(6.81%) 동원(6.74%) SK(6.33%) 쌍용(4.24%) 등이 지수상승률을 넘었다. 반면...

    2006.09.01 11:57:52

  • 증시테마 알아야 주식투자 성공한다

    주식투자에 대한 관심이 크게 높아지고 있다. 금리하락 등의 영향으로 「개미군단」으로 불리는 일반인들이 증시투자 쪽으로 발길을 돌리면서 증권사 객장이 전에 없이 붐비는 모습이다. 특히 서울 등 대도시뿐만 아니라 지방에 거주하는 사람들까지 이런 대열에 가세, 증시열풍이 어느 정도인지를 짐작케 한다.하지만 증권투자는 결코 만만한 것이 아니다. 자칫 잘못하면 큰 손해를 볼 확률도 높다. 특히 멋모르고 마구잡이식으로 뛰어들다가는 원금을 고스란히 날릴 수...

    2006.09.01 11:57:52

  • 어학 장점 살려 외국업체 공략하길

    IMF이후에 가장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람들의 하나가 학교를 갓 졸업하고 직장을 구하고 있는 사람들일 것이다. 기업들의 구조조정과 맞물리면서 신입사원을 채용하는 기업이 현저히 줄어들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런 상황에도 취업을 한 사람들은 있다. 물론 소수지만 취업에 성공한 사람들은 나름대로 독특한 방법을 찾아 바늘구멍 같은 취업관문을 뚫었다. 어떤 대졸 미취업자는 「이 회사에서 한명을 뽑더라도 나는 기필코 취업을 하리라」고 마음을 먹고 자신...

    2006.09.01 11:57:52

  • "면접에 최선다해 입사"

    『재수가 없다고 생각했었죠. 하지만 이제 인턴사원으로라도 취업을 했으니 성실히 근무하면서 열심히 배울 생각입니다.』 지난 2월 대학(세무학 전공)을 졸업하고 LG증권 회계팀의 인턴사원으로 근무중인 김고환(25)씨의 말이다.지난 98년은 대학 4년생들에게 지옥같은 한해였다. IMF로 경기가 위축되면서 기업들의 신규채용이 완전히 사라지다시피 한데다 그나마 비공개채용이 대부분이었기 때문이다. 간혹 인턴사원이라는 새로운 채용방식으로 졸업생을 뽑는 경우...

    2006.09.01 11:57:52

  • 일단 회복세..활황은 어려울 듯

    '부동산 경기는 어떻게 될까.' 경기가 지표상으로 호전되면서 부동산경기에 대한 관심이 부쩍 높아지고 있다. 관심의 초점은 재테크수단으로서 부동산이 예전과 같이 매력이 있느냐에 모아진다. 사실 부동산 경기에 대한 이같은 관심증대는 몇가지 움직임을 놓고 볼 때 충분한 이유가 있다. 일부 지역의 아파트 청약과정에서 과열현상이 빚어지고 있는가 하면 분당 등 신도시를 중심으로 아파트가격이 'IMF 이전수준'으로 올랐다.현상 그 자체 만을 놓고 볼 때 부...

    2006.09.01 11:57:52

  • 시중자금 대거 유입 '급등장세'

    주가가 6백40선을 돌파했다. 기관투자가들의 적극적인 매수가 주가상승의 견인차 역할을 했다. 경기회복에 대한 기대감을 호재로 기관투자가를 중심으로 매수세가 이어지고 있다. 이같은 주가수준은 97년9월 이후 사상 최고치다. 4월들어 주가가 급상승을 보이는 것은 3월 결산을 치른 금융기관들의 매물부담이 줄어든데다 시중자금이 투자처를 찾지 못한채 주식시장에 몰리고 있기 때문이다. 사상 최저의 금리수준을 보임에 따라 경제상황의 진척속도와는 무관하게 주...

    2006.09.01 11:57:52

  • 더 이상 하락 어려울 듯, 물가가 변수

    최근 회사채 금리는 사상 최저 수준인 7%대까지 하락했다. IMF 자금 지원을 받은후인 작년 초 30%와 비교하면 큰 변화가 아닐 수 없다. 금리가 이렇게까지 하락한데에는 여러가지 원인이 있지만 우선 금융시장의 안정을 들 수 있다. 작년 상반기까지는 외화 유입을 위해 18~25%에 달하는 인위적인 고금리 수준을 유지했다. 그러나 작년 하반기부터 금융시장이 안정되면서 고금리를 유지할 필요가 적어졌다. 작년 초부터 고금리를 주장했던 IMF측도 금리...

    2006.09.01 11:57:52

  • 재취업·창업 '불가능은 없다'

    사실 정년 퇴직자들이 재취업을 위해 이용할만한 단체는 그리 많지 않다. 의료 기술 발달에 따라 사회는 고령화에 접어들고 있으나 정부 정책은 아직 이 흐름을 따라가고 있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이런 가운데 정년 퇴직자들이 이용할만한 단체로는 한국경영자총협회 고급인력정보센터가 꼽힌다. 정년 퇴직자의 재취업과 자원 봉사 활동 지원을 위한 시스템이 가장 잘 갖춰져 있다. 경총이 정년 퇴직자를 위한 고급인력정보센터를 설립한 것은 지난 96년. 고령화 현...

    2006.09.01 11:57:52

  • 30대그룹 지정제도

    공정거래위원회는 지난 3일 공정거래법상의 각종 규제를 받게 되는 30대 기업그룹을 발표했다. 지난해(97년말 실적기준)와 달라진 내용을 보면 우선 제일제당과 삼양사가 30대그룹으로 새로 진입한 반면 부도를 낸 거평과 뉴코아가 탈락했다. 또 자산을 기준으로 한 재벌 순위에서 종래 2위였던 삼성그룹이 3위로 밀려난 반면 3위 대우가 2위로 올라서 관심을 끌고 있다. 30대그룹 지정제도는 공정거래법상의 공식용어는 아니다. 법에서는 「대규모 기업집단」...

    2006.09.01 11:57:52

  • 세계경제 흐름 읽는 길잡이

    97년과 98년에 이어지는 경제 글로벌화의 거센 흐름들이 당혹스럽게 변화하고 있다. 97년 태국에서 비롯된 통화·금융위기는 빠른 속도로 인도네시아와 우리나라를 거쳐 아시아 전체를 강타하더니 그간 호황을 누리던 미국마저 아시아 경제의 혼란과 작년 8월에 일어난 러시아 금융위기로 앞날이 불투명한 처지에 빠졌다. 99년1월1일자로 유럽연합 단일 화폐인 유로화가 정식출범했다. 달러를 잇는 기축통화로서 「유로」가 세계경제에 큰 경향을 미칠 것임은 틀림없...

    2006.09.01 11:57:52

  • 금융권 '자산운용 아웃소싱' 개막

    금융기관이 자산을 직접 운용하지 않고 외부자산운용기관에 맡기는 시대가 개막됐다. 하나은행은 지난 6일 미래에셋과 자산운용에 대한 투자자문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제휴로 하나은행은 12일부터 시판하는 금전 단위 신탁 「하나 기쁨나무 안정 성장형 1호」의 고위험 자산을 미래에셋측에 위탁해서 운용한다. 양사의 업무 제휴 기간은 2년이며 이후 1년 단위로 연장된다. 하나은행측은 미래에셋을 자산 운용 파트너로 선정하게 된 배경에 대해 『비록 5개월이...

    2006.09.01 11:57:52

  • 영어·국제감각이 '취업도우미'

    『IMF이후 대부분 인턴채용이 주류였기 때문에 인턴으로라도 취업할까하는 생각도 많았습니다. 그러나 사회의 첫발을 신분이 불안한 인턴보다는 안정적인 정식사원으로 시작하고 싶었습니다.』 지난 12월 신영증권(주) 기획실에 입사한 정경운씨(28)의 취업 경험담이다.대학(경제학과)을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국제지역원에서 국제협력을 전공한 정씨는 4학기를 마쳤으나 아직 논문을 쓰지 못해 졸업을 하지 못했다. 『졸업사정이 갑자기 바뀌면서 논문준비를 거의 하지...

    2006.09.01 11:57:52

  • "틈새 종교·종교 삐끼"

    ▶ 홍보는 '경영 자체' 『「피할 것은 피하고 알릴 것은 알린다」는 표현은 진부하다. 홍보는 경영 자체다.』 - 전국경제인연합회(기업홍보 실무책자 「경영자의 매스컴 사귀기」에서) ▶ 오락가락 '행정 갈대부 ' 『요즘 우리 부의 정책이 워낙 오락가락해 일선 지방자치단체로부터 「행정갈대부」라는 비판을 받고 있지만 할 말이 없다.』 -행정자치부 한 간부(읍·면·동사무소 폐지 백지화 방침 등 행자부 고위간부들의 잇단 정책 번복을 비판하며) ▶ “감 놔...

    2006.09.01 11:57: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