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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자배당 외...
◆ 계약자배당 생명보험 상품은 보험금 지급의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해 계약자가 사망하거나 질병에 걸릴 확률보다 높게 보험료를 계산해 받는다. 따라서 예정했던 보험비용과 실제로 지출한 비용간에 다소의 차액이 발생한다. 이 차액을 계약자에게 다시 나눠주는 것을 계약자배당이라 한다. 즉, 미리 넉넉하게 받은 보험료를 계약자 개개인에게 되돌려 주는 보험료 정산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대부분의 생명보험회사들은 매년 결산실적에 따라 배당을 실시하고 있다. 그...
2006.09.01 11:5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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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Buy 반도체' 지속될듯
외국인 순매수액중 삼성전자의 비중이 56%. 새천년 들어 외국인 순매수가 5조2천9백억원에 달하고 있다. 지난 한해 순매수액이 1조4천7백19억원이었던 점을 감안하면 올해 들어 매수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것이다. 순매수액 증가와 함께 올들어 외국인 매매에서 두드러지게 나타나고 있는 또 하나의 특징은 몇몇 종목에 편중된 매매형태이다. 대표적인 종목이 삼성전자. 1월초부터 3월23일까지 외국인들이 1천19만주를 사들였다. 금액으로 따지면 2초...
2006.09.01 11:5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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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조건 '비교' 유통정보 새바람
'다리품을 파는 만큼 싼값에 물건을 살 수 있다.' 적어도 인터넷에서는 성립하지 않는 말이다. 인터넷 사용자가 폭발적으로 증가하면서 국내 사이버 쇼핑몰은 지난해 말을 기준으로 이미 2천개를 넘어섰다. 요즘 들어서는 개인 홈페이지에 쇼핑몰을 개설하는 것이 유행을 타고 있어 사이버 쇼핑몰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사이버 쇼핑몰들이 저마다의 장점을 내세우며 네티즌들을 유혹하고 있지만 물건을 구매하려는 네티즌 입장에서는 수많은 쇼핑몰을 돌아다니...
2006.09.01 11:5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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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년대에 바칩니다
◆ 영화-썸머 오브 샘 70년대에 바칩니다. 70년대 미국에는 이런 일들이 있었다. 폭염으로 많은 사람이 사망했고, 일명 '샘의 아들'(son of Sam)이라는 범죄자가 '연쇄 살인범' 이라는 신조어를 만들어내며(이제 연쇄 살인범은 영화에서 신물나게 우려먹은 소재가 됐지만) 미국 사회를 공포로 몰아넣었다. 흑인 폭동이 일어났고, 펑크라는 새로운 흐름이 생겼으며, '플라톤의 안식처'라는 향락업소가 사회적 물의를 일으켰다. 감독들도 때로 자신이 ...
2006.09.01 11:5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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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주의 세일즈맨에서 벤처 사장 도전
“인터넷 혁명의 초기단계라는 시대적 상황과 마흔이라는 나이가 기업가의 삶에 도전할 수 있는 최적기라고 판단, 승부수를 던졌습니다.” 돌연 자유기업원을 나와 벤처행 급행열차에 합승한 공병호 인티즌 사장이 밝히는 변신의 변이다. 공사장은 지난 97년부터 전국경제인연합회 부설 자유기업센터(자유기업원의 전신) 소장을 맡아오면서 '재계논리 대변자'로 눈부신(?) 활약을 한 인물. 그러나 그 화려함도 현장체험의 갈증을 해소해주지는 못했다는 것이 공사장의 ...
2006.09.01 11:5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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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 운용성과 평가하는 '잣대'
지난 3월21일 한국투신은 지난해말과 올해초에 설정된 채권시가평가펀드의 수익률이 시중금리를 상회한다고 발표했다. 이들 펀드의 수익률을 연수익률로 환산할 경우 10%가 넘는다는 것이다. 자사의 채권운용능력을 강조하려던 한국투신의 의도와 달리 이날 발표내용은 국내투신권의 채권운용능력의 낙후성을 상징적으로 보여줬다는 지적을 받았다. 무엇보다 6개월도 안된 펀드수익률을 연간수익률로 환산해서 발표한 점이다. 시가평가가 적용되는 채권펀드는 주식처럼 매일매...
2006.09.01 11:5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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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가락으로 타는 스케이트보드
팝 어바브 잇(Pop Above It), 글라이딩(Gliding), 백 플립(Back Flip)···. 요즘 10대들이 좋아하는 스포츠의 하나인 스케이트보드 기본적인 기술들이다. 스케이트보드는 힙합패션과 함께 요즘 신세대들의 문화를 대변한다. 마치 춤을 추는 듯한 다이내믹한 움직임과 스피드가 커다란 매력. 하지만 위험도 역시 높아 숙련되지 dskg으면 맘껏 즐기기가 힘들다. 최근 미국에서는 이처럼 스케이크보드를 맘껏 즐기지 못하는 사람이나 어린...
2006.09.01 11:5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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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의 착각
자신이 이미 리더임에도 불구하고 그것을 깨닫지 못하는 사람이 있다. 반대로 전혀 리더가 아님에도 리더로 착각하는 사람도 부지기수다. 리더인지 아닌지를 구분하는 제일 척도는 바로 영향력이다. 리더는 영향력이 크다.간디는 별 직책이 없었지만 엄청난 영향력으로 인도라는 대국을 독립시켰다. 경영학에 기회손실비용이란 용어가 있다. 한정된 자본을 한 곳에 투자하게 되면 다른 곳에 투자할 기회를 잃게 되고 거기서 발생하는 것을 기회손실비용이라 한다. 그것은...
2006.09.01 11:5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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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병·제휴는 대세…강도는 '토네이도급'
정보기술(IT) 산업구조가 재편되고 있다. 인터넷 분야를 축으로 통신, 소프트웨어, 하드웨어 등 전 IT분야에 걸쳐 인수합병(M&A) 바람이 불어닥치고 있는 것이다. ●포털과 콘텐츠의 결합: 포털과 콘텐츠 비즈니스간의 결합은 IT업체간 M&A 중에서도 '태풍의 눈'으로 떠오르고 있다. 광고 수입에 의존하고 있는 국내 포털이나 콘텐츠서비스 업체들이 전자상거래 등 광고 이외의 수익원을 확보하고 시장 선점을 위해서는 양자간 결합이 생존을 위한 불가피...
2006.09.01 11:5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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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로 천천히 자유롭게
뉴밀레니엄을 맞아 인류는 변화를 희망했다. 그러나 뉴밀레니엄도 약육강식이라는 게 임의 규칙을 변화시키진 못했다. 오히려 그 정도가 심해졌을 뿐이다. 그렇다면 다위니즘이 주도하는 이 시대에 과연 평범한 사람들은 어떻게 대처해야 성공할 수 있는가. 이 책은 레스토랑 경영자부터 항공사 회장까지 다양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보통사람을 위한 성공의 뉴패러다임을 제안한다. 지은이는 IMF위기 속에서 갈피를 잡지 못하던 우리에게 이라는 복음을 전파했던 ...
2006.09.01 11:5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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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안의 도서관 '전자책' 출판혁명 자신
“손안에 도서관을 들고 다닐 수 있다.” 이런 꿈같은 얘기를 현실화하는 기업이 있어 업계의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올해 1월 '종이없는 책' 즉 전자책(eBook)을 만들기 위해 창업한 (주)이키온(www.echyon.com·임중연 대표이사)이 바로 그 주인공. 전자책이란 언제 어디서든 전용 단말기를 통해 원하는 책의 내용이 담긴 파일을 다운로드 받아 볼 수 있는 미래형 멀티미디어. 수십권 분량의 책을 한꺼번에 적재할 수 있어 휴대와 이동이 편리...
2006.09.01 11:5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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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 태풍상륙 "어이! 같이 살자"
올 한해 인터넷업체를 필두로 한 벤처기업과 금융업계, 정보통신업체 등의 주변에서 떠나지 않을 화두가 있다면 역시 M&A(Merging & Aquisition·기업인수합병)가 될 것이다. IMF이후 지난해 말까지 국내의 이른바 구경제기업들 사이에서 이뤄진 M&A는 생존을 위한 구조조정 차원의 것들이었다. '빅딜'이라는 이름으로 포장된 강요된 거래였다. 그러나 우리가 지금 목격하고 있는 M&A의 규모와 범위는 이전의 것과 다르다. 자동차, 화학, ...
2006.09.01 11:5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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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 'SOS' 사이트
로우천사 ● www.law1004.com 원스톱 교통사고 포털서비스사이버 교통사고 법률자문 서비스 '로우천사'는 법률전문가들이 직접 운영하는 교통사고 해결 및 관련 정보를 위한 원스톱채널방식의 사이트다. 교통사고 전문 포털사이트를 지향하는 이 사이트는 보험 및 사고처리, 상식 등 일반정보부터 교통사고 당사자들의 고민을 해결해 주는 보험처리 및 법률정보가 있다. 부상치료를 위한 의료정보 및 변호사 상담코너도 있다. 소송당사자 및 소송대리인의 승소...
2006.09.01 11:5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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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다 … 빠르다 … 사이버 대출 '인기'
은행에서 번호표를 뽑아 들고 자기 차례를 기다리면서 잡지를 뒤적이는 풍경은 멀지않아 사라질지도 모른다. 인터넷 뱅킹이 편리함과 저렴함을 내세워 고객들을 급속도로 끌어당기고 있기 때문이다. 은행들은 앞다퉈 다양한 인터넷 금융서비스를 내놓고 있다. 거래가 여전히 일부 상품에 제한돼 있는데도 인터넷뱅킹을 이용하는 고객은 폭발적으로 늘고 있다. 국민은행의 경우 지난해 8월 인터넷 뱅킹 이용 고객이 1만3천명 선이었으나 현재 13만명으로 10배나 늘었다...
2006.09.01 11:5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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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 공유하는 시스코 파트너돼 주세요”
“시스코식 M&A는 기업 그 자체를 인수한다기 보다는 시스코의 기술과 인수대상 기업의 기술을 공유하는 파트너십의 실현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지난 3월16일 열린 네트워킹 기술관련 컨퍼런스인 '네트워커스 2000 서울'에 참석차 방한한 시스코 시스템즈 토드 애봇 아시아지역 부사장은 시스코의 M&A전략을 이 한마디로 요약했다. 시스코 시스템즈는 프로토콜 변환장비인 라우터를 비롯해 세계 인터넷 네트워킹 장비시장의 80%를 점유하고 있는 초우량 ...
2006.09.01 11:57: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