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COVER STORY] <유망종목> - 오리온 ; LG화재

    - 오리온 엔터테인먼트·해외사업 성공 오리온의 투자포인트는 세 가지다. 먼저 엔터테인먼트사업의 호조 지속이다. 특히 온미디어는 올해 매출액 30%, 영업이익 100% 정도 증가할 전망이다. 이는 광고량과 광고단가가 상승하고 있는데다 수신료도 증가하고 있기 때문이다. 미디어플렉스도 상반기의 , 하반기의 의 흥행성공으로 실적개선이 예상된다. 온미디어와 미디어플렉스는 2006년에 상장될 전망이다. 해외사업의 성공도 빼놓을 수 없다. 특히 ...

    2005.09.20 16:33:47

  • [COVER STORY] <유망종목> - INI스틸 ; LG텔레콤

    종합주가지수가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며 주식 직접투자에 관심이 몰리고 있다. 추석 이후에도 주가가 상승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하는 전문가가 적지 않다. 그렇다면 어떤 종목을 사야 함박웃음을 지을 수 있을까. 반도체, 자동차, 유통 등 10개 부문의 유망종목을 대우증권 애널리스트에게 추천받았다. - INI스틸 철근·형강시장 '스마일' 국내외 봉형강류(철근, 형강)시장이 급격히 호전되고 있다. 미국산 고철 수입가격이 지난 7월에 t당 205달러...

    2005.09.20 16:33:10

  • [COVER STORY] 주식시장 투자포인트

    3분기 실적 좋은 '미인주' 내 곁에 주가가 지난 9월7일 사상 최고치를 돌파했다. 하지만 “주식을 사야 하나, 말아야 하나. 산다면 어떤 것을 택해야 하나”라는 투자자 문의는 여전히 계속된다. 주어진 상황이 바뀌었을 뿐 항상 '결정과 실행'의 과제를 안고 있기 때문이다. 주식투자는 미인선발대회와 같다는 증시격언이 있다. 미인선발대회에선 한두 사람이 예쁘다고 생각해서는 그 후보가 결코 1등으로 선발될 수 없다. 많은 사람들이 그것에 동의해야...

    2005.09.20 16:31:19

  • [COVER STORY] 거시경제 변수 - 유가

    당분간 60달러선 유지 가능성 커 2004년 국내외 경제의 최대 복병은 고유가였다. 유가 움직임에 따라 경제성장률 전망치가 춤을 추고 국민이 느끼는 체감경기 역시 크게 달라졌다. 이를 입증이라도 하듯 국제유가는 연초 대비 무려 80%나 급등했다. 여기에는 수요증가, 산유국들의 증산여력 불충분, 테러불안, 투기세력 등장 등이 큰 영향을 미쳤다. 하지만 이런 고유가 상황은 올 들어서도 좀처럼 나아지지 않았고, 오히려 최근 들어서는 더욱 치솟는 ...

    2005.09.20 16:30:38

  • [COVER STORY] 거시경제 변수 - 환율

    원화 '나홀로' 강세… 외환정책 기조 선회 지난해 이맘때 이후 대내외 외환시장은 미국의 무역적자에 대한 부담으로 비교적 큰 폭의 달러약세를 예상했던 시각이 많았으나 우리나라 원화를 제외하고는 오히려 강세를 보인 기간으로 요약된다. 연말까지 원화환율이 어떻게 될 것인가를 알아보기 위해서는 이 점부터 점검돼야 한다. 지난 1년 동안 원화 가치가 나홀로 강세를 보인 데는 우리 외환정책의 기조가 변경된 것이 가장 큰 요인으로 지적되고 있다. 당시...

    2005.09.20 16:30:08

  • [COVER STORY] 거시경제 변수 - 금리

    초저금리시대 '땡'…'정상' 회복 중 지난해 말 이후 금리가 완만하게 오르고 있다. 무엇 때문에 금리가 상승하고 앞으로 얼마나 더 오를 것인가. 1997년 IMF 외환위기 이전까지 우리는 만성적인 자금부족과 고금리경제에서 살았다. 고금리의 원인은 저축에 비해 투자가 너무 많았기 때문이었다. 국가경제 전체적으로 보면 투자는 자금수요이고 저축은 자금공급이라 할 수 있다. 투자율이 저축률을 초과한다는 것은 자금의 수요가 공급보다 더 많다는 의미다...

    2005.09.20 16:29:35

  • [COVER STORY] 추석이후 재테크 필승전략

    재테크에서 명절은 특별한 의미를 갖는다. 연휴 동안 시장이 올스톱됐다 다시 살아나면서 전혀 새로운 흐름을 만들어 내곤 하기 때문이다. 이번 추석은 더욱 그러하다. 어느 때보다 재테크 환경이 급변하고 있어서다. 잠깐의 정적 이후 어떤 판이 벌어질지 너나 할 것 없이 기대 반 우려 반이다. 거시경제 변수부터 주식, 부동산, 금융, 창업 등 각 재테크 부문의 최신 흐름과 이슈, 전망을 총망라했다. 향후 장세를 예측할 만한 요소를 모두 모은 셈이...

    2005.09.20 16:28:37

  • [NEWS DIGEST] 삼성, 스톡옵션제 전격 폐지 결정 등

    9월5~10일 삼성이 경영진에 대한 성과보상체계로 활용해온 스톡옵션(주식매수선택권)제도를 폐지한다. 대신 3년 단위로 업무실적을 평가해 현금으로 성과를 보상하는 '장기성과 인센티브제'를 도입하기로 했다. 이는 상장계열사 임원을 대상으로 부여해 온 스톡옵션과 달리 1,400여명에 이르는 계열사 전임원을 대상으로 한다는 점에서 기존의 성과보상체계에 전면적인 변화가 예상된다. 삼성의 이런 움직임은 다른 기업들에도 적잖은 영향을 미칠 것으로 추정된다...

    2005.09.20 16:27:25

  • [TOPIC & TREND] 청와대 프리즘 ‥ 의전비서관으로 본 MH인사

    '참여정부' 초기 청와대에서 달라진 것이 한둘은 아니었지만 그중에서도 공무원들은 물론 일반인들까지 의아해한 것 한 가지가 의전비서관 인사였다. 의전비서관은 부속실장과 더불어 대통령과 가장 가까운 거리에서 보좌하는 자리다. 국내외의 공식적인 모든 대통령 행사를 관리ㆍ기획하고 모양새를 가다듬으면서 외국의 온갖 인사들과 회담ㆍ접견ㆍ회동ㆍ통화하는 실무를 관장해 이전에는 경험 많은 외교관 가운데서 주로 기용됐다. 정상회담, 국제회의 참석, 외국인사 접견...

    2005.09.20 16:26:35

  • [TOPIC & TREND] 인기 치솟는 양방향 광고

    족집게 효과, 광고주·소비자 기쁨 두배 정보통신기술이 발전하면서 TV, 휴대전화 등을 이용해 판매자와 소비자가 서로 연결되는 이른바 '양방향 광고'가 새로운 비즈니스모델로 각광받고 있다. 과거에는 광고기업이 소비자에게 '일방적으로' 광고를 내보내는 것이었다면 요즘은 소비자의 참여를 적극 독려하는 광고기업이 유행이다. 일방적으로 노출되는 기존 광고와 달리 양방향 광고는 시청자가 능동적으로 원하는 정보를 취득, 이벤트에 참여한다는 점에서 보다 ...

    2005.09.20 16:26:01

  • [CEO 칼럼] 빠를수록 좋은 노후대비

    마누엘 바우어 알리안츠생명 사장 약력: 1954년 독일 베를린 출생. 비엔나 기계공학대 공학과 졸업. 95~98년 아랍에미리트연합 알리안츠 두바이 지점장. 2003년 알리안츠 슬로벤스카 포이스토브나 CEO. 2004년 6월 알리안츠생명보험 한국 CEO(현) 최근 언론에서 '고령' 보도가 부쩍 늘고 있다. 고령출산, 고령화 등은 이미 한국인에게 낯선 단어가 아니다. 각종 보도에 따르면 지난해 태어난 신생아 47만6,000여명 가운데 35세 ...

    2005.09.20 16:24:49

  • [경제산책] 지배구조와 반기업정서

    외환위기 이후 대대적인 기업구조개혁이 진행됐다. 그 결과 부분적으로 시장규율이 형성되고 새로운 지배구조제도들이 다수 도입됐다. 그러나 최근 여기저기서 전근대적이고 퇴행적인 지배구조의 잔재들이 잇달아 나타남으로써 심각한 우려를 낳고 있다. 불법도청 테이프 사건으로 온 나라가 시끌벅적한 가운데 재벌의 뇌물제공과 정경유착이 태풍의 눈으로 떠오르고 있다. 원인제공자인 정치권의 책임은 접어두고 있다는 점에서 불공정게임이라고 할 수 있지만 명백하고도 중...

    2005.09.10 13:34:13

  • [Listen to Your Golf] 장타비법

    체중이동·임팩트 신경 써야 골프는 '두 마리 토끼'(거리+방향)를 모두 잡아야 한다. 단타자는 쇼트게임에서 만회하면 되지만 그것마저 여의치 않다면 골프가 재미없어 진다. 스윙이 망가지면 기본으로 돌아가야 한다. 우선 거리가 안 나가면 체중이동과 임팩트에 신경 써야 한다. 장타를 치려면 클럽헤드의 스피드가 빨라야 하는데 스피드가 빠르려면 몸통의 회전력과 근력이 임팩트 순간 볼에 제대로 전달돼야 한다. ▷ 어드레스 핵심은 어드레스 때 왼쪽 ...

    2005.09.10 13:33:06

  • [부부가 함께 읽는 성의학] 남과 여, 그리고 중년의 성

    인도의 전설을 보면 성경의 창세기와 비슷한 남녀에 대한 흥미로운 얘기가 나온다. 내용을 보면 남자를 만들고 난 뒤에 조물주는 고체 재료를 모두 다 써 버렸다. 고민 끝에 조물주는 달의 둥근 선, 갈대의 가냘픔과 꽃송이의 부드러움, 잎사귀의 가벼움과 햇빛의 눈부심, 조각조각 걸려 있는 구름과 정처 없이 부는 바람, 토끼의 겁 많음과 공작의 허영심을 섞어 여자를 만들었다. 그리고 남자와 짝지어 주었다. 일주일 후 남자는 조물주에게 와서 말했다. ...

    2005.09.10 13:29:04

  • [Business Plaza] '르노삼성, SM3 뉴 제너레이션 선봬'등

    ◆르노삼성, SM3 뉴 제너레이션 선봬 르노삼성자동차는 지난 8월24일 SM3 뉴 제너레이션(New Generation)을 선보였다. 이번 모델은 기존 SM 시리즈의 명성을 계승하면서도 업그레이드시킨 준중형 자동차다. 18개월에 걸쳐 개발한 SM3 뉴 제너레이션은 지난 2003년 독일의 세계적 테스트기관인 DEKRA의 국내 준중형 자동차 성능평가에서 안전성, 연비, 주행성 등을 인정받았다. 이 모델은 특히 20~30대 젊은 고객의 기대를 반영...

    2005.09.10 13:28: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