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버스토리 제 488호 (2005년 04월 11일)

로봇코리아에 ‘한번 빠~져봅시다’

기사입력 2006.09.04 오후 12:01

사진캡션

집집마다 로봇을 들여놓는 시대가 머지 않았다. 홈서비스로봇은 심부름도 하고 교육용으로도 사용된다.

젊은 연구원들의 ‘뜨거운 피’가 ‘휴보’라는 걸출한 로봇을 만들었다.

정찰로봇‘롭해즈’

정보통신부가 의욕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네트워크 기반 로봇 분야에선 우리가 일본을 앞질렀다. KIST의 ‘마루’와 ‘아라’는 세계 최초의 네트워크로봇이다.

로봇에 대한 일반인들의 관심도 뜨거워지고 있다. 2005한국국제로봇기술전에는 관람객이 지난해에 비해 2.5배나 증가해 로봇 열기를 반영했다.

KAIST의 소형 휴머노이드 ‘한사람’은 스스로 공을 찾아 슛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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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일시 : 2006-09-04 1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