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버스토리 제 734호 (2009년 12월 28일)

2009 CEO of CEO

기사입력 2009.12.22 오전 11:20

연말 방송사와 신문사는 늘 연예인들을 대상으로 한 해를 빛낸 인물을 선정하곤 한다.

의미 없이 가버린 세월이 아니라 뭔가 뜻 깊은 한 해로 기억하고픈 아쉬움 때문이 아닐까.

한경비즈니스 선정 ‘올해의 CEO’ 또한 산업계를 이끌어 가는 주역들에게 2009년의 의미를 부여하기 위한 축제의 장이다.

올 한 해 국내 기업들과 함께 울고 웃은 업계 전문가들은 CEO들을 어떻게 평가했을까.

한경비즈니스 송년호와 함께 그 속내를 들여다보자.

취재=우종국·송창섭·이진원 기자 / 사진=서범세·김기남·이승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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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일시 : 2009-12-22 1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