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 business 제 796호 (2011년 03월 09일)

[Business Humor] 차등 서비스

기사입력 2011.03.02 오후 05:05

[Business Humor] 차등 서비스
A medical student who wants to specialize in sexual disorders makes arrangements to visit the sexual disorder clinic. The chief doctor is showing him around.

When the student sees a patient masturbating right there in the hallway.

“What condition does he have?” the student asks. “He suffers from seminal build-up disorder,” the doctor replies.

“If he doesn’t obtain sexual release forty to fifty times a day, he will pass into a coma.”

The student takes some notes. As they turn the corner, he sees another patient with his pants around his ankles, receiving oral sex from a beautiful female attendant.

“What’s his story?” “Oh, it’s the same condition,” the doctor replies.

“He just has a better health plan.”


성적으로 혼란을 일으킨 환자들을 전문적으로 다루려는 의대생이 그런 환자들이 수용된 병원을 찾아가 보기로 했다. 수석 전문의는 그를 데리고 병원을 둘러봤다.

바로 복도에서 용두질을 하고 있는 환자가 있었다. “저 환자의 증상은 어떤 겁니까?”

“그는 정액축적증에 걸린 환자여서 하루에 40~50번씩 정액을 배출하지 않으면 혼수상태에 빠지게 된다네.” 학생은 메모를 한다. 모퉁이를 돌아가자 바지를 발목까지 내리고 미모의 여성 도우미로부터 오럴 섹스를 받고 있는 다른 환자가 있었다.

“저건 뭡니까?” “같은 증상일세. 다만 이 환자는 비싼 보험에 든 거라네.”

● sexual disorder : 성적 실조증 / masturbate : 용두질하다 / seminal build-up disorder : 정액축적증 / sexual release : 사정 / coma : 혼수상태 / health plan : 건강보험


▶ 경찰의 애원

추운 날 밤 다리에서 뛰어내리려는 사내를 난간에서 끌어내린 경관이 설득하기 시작했다.

“제발 내 사정 봐줘요. 당신이 뛰어내리면 나도 뒤따라 뛰어들어야 해요.

이렇게 추운 날 밤에 물속에 뛰어들었다가는 미처 구급차가 오기도 전에 얼어 죽을지도 모를 일 아닙니까?

게다가 나는 수영도 잘 못하니 빠져 죽을지도 몰라요. 그리고 난 마누라와 자식 다섯이 딸린 몸이란 말이오. 그러니 제발 나를 생각해서 집에 가서 목매고 죽어달라는 말이오.”

▶ 현명한 아내

여자 손님이 물건들을 계산대에 가져갔다. 점원이 포장하고 나서 물었다.

“현찰로 하시겠어요, 아니면 카드로 하시겠어요?”

여자가 지갑을 꺼내려고 핸드백을 뒤지는데 TV의 리모컨이 눈에 띄었다.

“TV 리모컨을 항상 가지고 다니시나요?”라고 점원이 물었다.

“아니에요. 남편이 쇼핑에 따라나서지 않기에 이렇게 하는 게 골탕 먹이는 제일 좋은 방법이겠다 싶었던 거예요.”

▶ 기가 막혀!

저녁 무렵 약국에 한 남자가 들어와서 다급하게 말했다.

“딸꾹질 멎게 하는 약 좀 주세요.”

약사가 “예, 잠시만 기다리세요”라면서 약을 찾는 척하더니 남자의 뺨을 힘껏 때렸다.

그리곤 히죽거리면서 “어때요? 멎었죠? 하하하.”

그러자 사나이가 약사를 한참 바라보더니 말했다.

“우 씨, 내가 아니고 우리 마누라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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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일시 : 2011-03-04 14: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