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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향 "혼혈 전혀 아니다…나는 전라도 광주 출신"

기사입력 2013.01.16 오후 01:35


*사진출처-MBC

*사진출처-MBC


가수 소향이 자신을 둘러싼 '혼혈' 의혹을 해명했다.

소향은 16일 오전 방송된 MBC '기분 좋은 날'에 출연해 "나는 혼혈이 전혀 아니다"고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 소향은 "나는 전라도 광주 출신이다. 영어를 잘하는 것은 어렸을 때 부터 영어 공부를 좋아해 잘하는 것 뿐" 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소향은 "처음 미국으로 공연 갔을 때 현지인이 네이티브 같다고 칭찬한 적도 있다"고 덧붙였다.

이날 방송을 본 시청자들과 누리꾼들은 "외모가 이국적이긴 하다", "나도 당연히 혼혈인 줄 알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소향은 '나는 가수다2'에서 폭발적인 가창력을 뽐내 시청자들로부터 주목을 받은 바 있다.

한경비즈니스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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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일시 : 2013-01-17 09: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