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sue & topic 제 1013호 (2015년 05월 06일)

10명 중 8명 “모바일 콜택시 앱 이용하겠다”

기사입력 2015.04.28 오후 04:31

덩어리가 큰 부패는 권력 구조의 변화가 없으면 드러나거나 처벌되지 않는다.

이재오 새누리당 의원(개헌 추진 회의에서)



성공을 향해 가는 길은 맨발로 여행하는 것과 같다. 실패에서 배울 때마다 굳은살이 생긴다.

나마 블룸 헬로플로 CEO(연설에서)



일본만큼 워싱턴에 돈을 뿌릴 수 있는 나라는 없다.

에몬 핑클톤 동아시아 경제 전문가(포브스 칼럼에서)



혼자 결정하던 걸 다자 의사 결정 시스템으로 바꿨더니 시행착오가 줄었다.

박진영 JYP엔터테인먼트 대표프로듀서



기술이 일자리를 빼앗아 갈 것이라는 걱정이 주택 등 자산에 대한 투자를 이끌고 있다.

로버트 실러 예일대 교수(연설에서)



모든 스타트업은 너무 작다 싶을 만큼 아주 작은 시장에서 시작해야 한다.

피터 틸 페이팔 창업자(강연에서)



Weekly OPENSURVEY 10명 중 8명 “모바일 콜택시 앱 이용하겠다”


10명 중 8명 “모바일 콜택시 앱 이용하겠다”

다음카카오를 비롯한 다수의 업체가 모바일 콜택시 서비스를 출시했다.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이하 앱)에 출발지와 목적지만 입력하면 전화 연결 없이 택시를 호출할 수 있다. 20~50대 응답자 10명 중 8명(82.6%)이 이러한 콜택시 앱을 이용할 의향이 있다고 답했다. 탑승 정보나 위치를 가족 및 친구에게 전송하는 ‘안심 문자 서비스(39.8%)’와 택시 운전사나 자격증 번호 등을 확인할 수 있는 ‘운전사 정보 확인 서비스(24.6%)’ 등이 콜택시 앱의 장점으로 꼽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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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일시 : 2015-04-28 16: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