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버스토리 제 1013호 (2015년 05월 06일)

연금보험 미래에셋생명 ‘연금보험Ⅱ 미래는 이미 시작되었습니다’, 업계 최초로 가입부터 사망 때까지 간병 보장

기사입력 2015.04.28 오후 06:04

연금보험 미래에셋생명 ‘연금보험Ⅱ 미래는 이미 시작되었습니다’, 업계 최초로 가입부터 사망 때까지 간병 보장

미래에셋생명은 2015년 4월 1일 새로운 기업 슬로건 ‘당신의 행복한 미래를 생각합니다’에 맞춰 고객이 생애 종합 설계를 할 수 있도록 장기 간병 보장 기능이 추가된 ‘미래에셋생명 연금보험Ⅱ 미래는 이미 시작되었습니다’를 출시했다.

이 상품은 업계 최초로 노인장기요양보험법에서 정한 장기 요양 1~2등급에 대해 가입부터 종신 보장이 가능하게 설계돼 있다. 보장 강화형에 가입하면 가입부터 사망 시까지 장기 간병 보장이 가능하다. 보험료 납입 기간 중에는 간병 부담을 덜 수 있다. 납입 기간 중 장기 요양 상태가 되면 기본 보험료 납입이 면제되고 연금 개시까지 매월 50만 원이 지급돼 보험료 납입 걱정 없이 간병에 집중할 수 있다. 활동량이 많은 라이프사이클에 맞춰 80% 이상 재해 장해 시에도 ‘재해 장해 생활비’를 보장한다.

연금 개시 후에도 효과적인 간병이 가능하다. 연금 개시 이후 장기 요양이 필요하다면 연금 연액의 2배를 횟수에 제한 없이 받을 수 있어 생활비는 물론 노후의 장기 간병에 대한 대비를 동시에 준비해 더 든든한 노후 설계가 가능하다.


납입 기간 중에도 간병 부담 덜어
은퇴 후 연금 자산 마련에 더욱 집중하기를 원하는 고객은 수익 추구형을 선택하면 환급률을 높여 더 많은 연금을 받을 수 있다. 수익 추구형은 100세 시대에 맞춰 최대 80세까지 가입할 수 있고 90세에도 연금 수령을 시작할 수 있도록 가입 및 개시 기간이 확대된 점이 특징이다. 간편한 심사 진행으로 높은 연령대의 고객에게도 폭넓은 가입 기회가 제공된다.

특히 파워스텝업 변액연금 Ⅱ 가입 시 수익 추구형, 보장 강화형 모두 스텝업 보증을 통해 안전한 연금 자산 마련은 물론 미래에셋생명에서 운용하는 최적의 펀드 포트폴리오로 투자 수익 또한 기대할 수 있다.

강창규 미래에셋생명 상품개발본부장은 “이번 신상품은 연령대별 행복의 차이를 이해하고 재무 설계에 국한되지 않는 일상의 행복까지 지원하고 설계한다는 기업 비전을 담은 생애 종합 설계가 가능한 상품”이라며 “100세 시대 장수와 간병에 대한 리스크를 이 상품으로 만회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 상품은 미래에셋생명 FC와 전국의 미래에셋생명 고객행복센터·고객행복프라자에서 가입할 수 있다.

한편 기존 미래에셋생명의 보험 상품이나 타사의 상품명과 다른 스토리성 네이밍 전략도 업계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 같은 독특한 시도는 최현만 수석 부회장이 2012년 대표이사로 취임하면서 가져 온 변화다.

최 부회장은 ‘보험사는 고객의 삶의 조언자이면서 지혜로운 파트너’라는 기업의 철학을 보험 상품명에 녹여내길 바랐다. 단순히 재무적 조언에 그치는 게 아니라 고객의 평생 멘토로서 삶의 안내자가 되겠다는 의지를 스토리성 상품명으로 나타낸 것이다.

미래에셋생명이 처음 시도한 스토리성 네이밍 전략은 업계에 큰 반향을 일으켰다. 변액적립보험 ‘진심의 차이’, 종합보장보험 ‘생활의 자신감’, 연금전환 변액종신보험Ⅱ ‘인생은 교향악입니다’, 연금보험 ‘당신의 완성’이 대표적인 예다.

이 밖에 칼릴 지브란의 ‘보여줄 수 있는 사랑은 아주 작습니다’, 랄프 왈도 에머슨의 ‘건강이야말로 최고의 재산입니다’, 로베르트 융크의 ‘미래는 이미 시작되었습니다’, ‘새우잠을 자더라도 고래 꿈을 꾸어라’ 등이 인기를 끈 격언형 상품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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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일시 : 2015-04-28 18: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