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버스토리 제 1013호 (2015년 05월 06일)

히트 보험 상품 현대해상 ‘가족모두생활보장보험’, 비용 담보 업계 최다…생활 속 사고 대비

기사입력 2015.04.28 오후 06:08

히트 보험 상품 현대해상 ‘가족모두생활보장보험’, 비용 담보 업계 최다…생활 속 사고 대비

현대해상이 2015년 히트 보험 상품 부문의 가장 신뢰받는 보험사로 선정됐다. 올해로 60주년을 맞이하는 현대해상은 자동차·여행·건강·연금·화재 등 전 분야에 걸친 보험 상품을 통해 사회 안전망 역할을 충실히 해 오고 있다. 현대해상은 고객의 만족을 회사 활동 중심에 둬 고객 중심의 경영을 지향한다.

현대해상은 새로운 서비스 브랜드인 ‘7 하트 서비스(Heart Service)’를 개발했다. 고객 칭찬 분석을 통해 어떤 서비스가 고객에게 감동을 주는지 파악하는 서비스다. 긴급출동·하이플래너·콜센터·현장출동·장기보장·자동차보장·창구의 7개 주요 접점을 통해 현대해상의 따뜻한 마음을 표현한다. ‘마음이 합니다’라는 현대해상의 슬로건과 부합하는 서비스다.

보험 상품도 고객들의 불편 사항을 고려해 개선해 나가고 있다. 지난해 10월에는 ‘가족모두생활보장보험’을 출시했다. 이 상품은 한 가족이 일상생활 속에서 겪을 수 있는 다양한 위험들을 보장하는 생활 밀착형 보험이다. 상해·비용·배상 책임과 같이 사람에게 발생할 수 있는 위험뿐만 아니라 화재·지진·풍수재해 등 주택과 관련한 위험 등 다양한 사고에 대비할 수 있다.


화재보험까지 포함된 종합 보험
비용 관련 담보는 업계에서 가장 많은 수준인 63개로 구성돼 있다. 최근 빈번하게 발생하는 보이스피싱 손해 및 6대 가전제품 고장 수리비용, 법률비용, 임대인 배상 책임, 자전거 관련 비용 등을 담보한다. 법률비용 면에서는 민사소송·행정소송·의료사고 등을 보장받을 수 있다.
고용 불안이 심각해지면서 구직 급여와 관련한 보장도 생겨났다. ‘가족모두생활보장보험’은 구직 급여 일당, 장기구직 급여 지원금, 상해 질병 구직 급여 지원금 등을 보장해 준다. 화재 손해에 대해서는 가입자의 집뿐만 아니라 부모님의 집도 함께 가입할 수 있다. 한 증권당 최대 6개 소재지까지 가입할 수 있어 넓은 영역으로 화재 손해를 보장한다. 여러 사고에 대비할 수 있는 ‘가족모두생활보장보험’을 통해 화재보험에 따로 가입하지 않아도 관련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상해 부분에서는 교통사고 상해, 업무 중 상해 후유 장해, 골절·화상 진단 및 수술 시 보장 등을 받을 수 있다. 비용 손해 중에는 자동차 관련 사고는 물론이고 유괴·납치·불법감금 피해, 가족 강력 범죄 피해 등에 대해서도 보장받을 수 있다.

‘가족모두생활보장보험’은 업계 최초로 계약자에 대한 보험료 납입 충당 특약을 신설했다. 이 특약은 계약자(피보험자)의 상해 사망, 80% 이상 후유 장해 발생 시 지급 받을 보험금을 보험료로 대체 납입이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불의의 사고로 계약이 중단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만든 시스템이다.

이 상품은 가족 모두를 피보험자로 설정해 한 증권으로 편리하게 가입할 수 있다. 피보험자 2인 가입 시 1%, 3인 이상 가입 시 2%의 보험료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보험료는 40세 남자, 20년 만기 전기납 기준으로 1만 원대 수준이며 5년, 10년, 15년, 20년 만기로 선택해 가입할 수 있다.

이석영 현대해상 상품개발부 부장은 “‘가족모두생활보장보험’은 일상생활에서 가족들에게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피해를 보장해 주는 상품”이라며 “현대사회의 각종 위험으로부터 가족들의 피해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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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일시 : 2015-04-28 18: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