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버스토리 제 1023호 (2015년 07월 15일)

1정에 비타민C 1000㎎ 함유…아연·망간까지

기사입력 2015.07.10 오후 02:34

1정에 비타민C 1000㎎ 함유…아연·망간까지

더운 날씨가 계속되면 우리 몸은 쉽게 지친다. 특히 유난히 더위에 약하고 여름을 많이 타는 체질인 사람들은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지도 않았는데 벌써부터 걱정이 많다. 건강한 여름을 나기 위해 보양 음식으로 기력을 보충하는 것도 좋지만 간편하고 효과 좋은 비타민C를 복용하는 것도 더위로부터 우리의 몸을 지켜주는 좋은 방법이다.

여름 감기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비타민C가 중요하다. 스트레스가 많이 쌓이는 현대인을 위한 가장 대표적 영양소인 데다 피로 해소와 면역력 강화에 뛰어난 효능을 자랑하는 만큼 연령대를 불문하고 가장 실속 있는 건강관리법으로 사랑받고 있다.


복용·휴대도 간편해
녹색 채소와 과일에도 비타민C가 풍부하게 함유돼 있지만 최근 현대인의 불규칙한 식습관 및 인스턴트식품 섭취 증가로 음식을 통한 섭취가 줄어들면서 비타민C 보충제의 형태로 섭취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 비타민C가 부족하면 육체 피로, 식욕 부진은 물론 괴혈병, 결체 조직의 이상, 뼈 통증, 골절, 설사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그러나 인간은 체내에서 비타민C를 스스로 만들지 못해 외부에서 공급 받아야 한다.

비타민C는 세포 손상을 유발하는 유해 산소로부터 우리 몸을 보호하는 항산화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와 함께 비타민C가 피부 건강 및 감기 예방·치료, 피로 해소, 면역 기능 등 상승에 도움이 된다고 전해지는 가운데 동아제약의 ‘비타민C 1000 플러스’도 다양한 효과로 소비자의 관심을 받고 있다.

동아제약에 따르면 ‘비타민C 1000 플러스’는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건강기능식품으로 인정받은 제품이다. 비타민C 1000 플러스 1정에는 비타민C 1000mg 외에도 신진대사를 활성화하는 데 필요한 비타민 B6, 뼈와 근육 건강과 면역력 향상에 도움이 되는 비타민 D, 포의 성장, 생식 기능 성숙, 면역 등에 관여하는 필수 미네랄인 아연과 망간을 함유하고 있다. 따라서 하루 한 번 1정 섭취로 부족해지기 쉬운 기능성 성분을 추가로 보충할 수 있다.

비타민 C의 하루 권장량은 100mg으로 우리가 섭취하는 비타민C는 100% 몸속으로 흡수되지 못하고 50~80%만이 흡수되며 흡연이나 스트레스 등에 의해 소비되는 것을 감안한다면 개인에 따라 하루 500~1000mg 정도 섭취가 권장된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일교차가 커서 면역력이 떨어지는 요즘엔 비타민C를 섭취할 필요가 있다”며 “비타민C 1000 플러스는 휴대가 간편하고 복용이 편리해 건강하고 활기찬 일상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김보람 기자 borami@hankyung.com


당사의 허락 없이 본 글과 사진의 무단 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입력일시 : 2015-07-13 09: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