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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대한민국 우수브랜드대상] VIENTO(비엔토), 액상 교체식 전자담배

기사입력 2019.01.21 오전 10:01

[2019 대한민국 우수브랜드대상] VIENTO(비엔토), 액상 교체식 전자담배


[한경비즈니스=김은영 기자] 일본과 한국에서 호응을 얻고 있는 액상형 전자담배 VIENTO(비엔토)가 서울 신사동 더 리버사이드호텔에서 22일 열린 ‘2019 대한민국 우수브랜드대상’ 시상식에서 생활용품(액상형 전자담배)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VIENTO(비엔토)는 주식회사 크로스파트너스가 론칭한 액상형 교체식 전자담배 브랜드다. 제조사 크로스파트너스는 지난해 11월 한국에 액상형 전자담배 VIENTO(비엔토)를 공식 론칭했다.

VIENTO(비엔토)는 미국에서 판매되고 있는 JUUL과 같은 CSV(Closed System Vaping)타입이다. 별도의 액상 충전 및 코일 교체가 필요 없는 액상형 교체식 전자담배다. 지난해 일본에 론칭해 돈키호테 및 츠타야 서점, 드럭스토어 등 대형 유통망을 통해 일본 전역에 판매되며 상품성과 품질을 인정받고 있다. 국내에서는 일렉트로마트, 삐에로 쇼핑, 지역 전자담배 매장에서 판매 중이다.

VIENTO(비엔토)의 무게는 15.5g 정도로 가볍고 배터리 용량은 240mAh이다. 1시간 이내 완전 충전으로 하루 종일 사용할 수 있다. 국내에서는 화이트, 네이비 두 가지 컬러의 기기와 총 6가지(아이스 망고, 수박맛, 커피맛, 쟈스민, 타바코, 멘솔) 맛을 우선 출시했다.

VIENTO(비엔토)는 ISO 9001 인증을 받은 안전하고 깨끗한 공장에서 제작된다. 미국 식품의약국(FDA)과 일본 등 각종 증명서를 갖춘 안전한 원료를 사용해 액상을 만든다. 모든 불량 제품에 관한 교환정책을 시행해 신뢰를 얻고 있다.

2019 대한민국 우수브랜드대상은 국내 우수 브랜드들의 부문별 제품·서비스의 질적 만족도와 우수성을 검증하기 위한 상이다. 이를 통해 소비자의 현명한 소비 활동을 장려하고 기업과 브랜드의 품격을 더하는 기회가 되고 있다.

한경비즈니스가 주최하고 한국마케팅포럼이 주관한 2019 대한민국 우수브랜드대상은 각 분야 전문가의 심사와 공적서 분석을 거쳐 총 56개 브랜드를 선정, 공표했다.

ke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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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일시 : 2019-01-22 09: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