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구정에 이은 ‘제2 명품관’을 만들겠다는 목표로 구찌·펜디·발렌시아가·오프화이트 등 최고급 명품 라인업을 갖췄다. 수원과 용인·동탄·분당 등 경기 남부권의 명품 수요를 공략한다는 계획이다.
ahnoh05@hankyung.com
[본 기사는 한경비즈니스 제 1266호(2020.02.29 ~ 2020.03.06) 기사입니다.]
© 매거진한경,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거진한경,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