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쏘울 EV’에는 트림별로 구매자 성향에 최적화된 배터리가 적용됐다. 경제성을 중시하는 프레스티지 트림에는 복합 1회 충전 주행 거리가 250km인 도심형 배터리를 장착했다. 또 노블레스 트림에는 복합 1회 충전 주행 거리가 386km인 기본형 배터리를 적용했다.
안옥희 기자 ahnoh05@hankyung.com
[본 기사는 한경비즈니스 제 1270호(2020.03.30 ~ 2020.04.05)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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