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클리 이슈=인물]
아퀴스는 모바일 메신저처럼 대화하는 방식에 경영 시뮬레이션 게임의 요소를 추가한 투자 서비스를 내년 글로벌 시장에 내놓을 계획이다. 자산 관리의 문턱을 낮추는 것이 목표다. 김성민 전 넥슨 인텔리전스랩스 개발실장이 아퀴스의 초대 대표를 맡았다.
김성민 대표는 “빅데이터·머신러닝·분산 서버 등 다양한 기술을 바탕으로 금융 영역에서 새로운 도전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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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한경비즈니스 제 1271호(2020.04.06 ~ 2020.04.12)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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