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장 구성에도 심혈을 기울였다. 토마토 맛과 용도에 따라 매장 진열대를 3개의 존으로 재구성했다. 미니북과 오디오북 등 다양한 장치를 활용해 토마토 구매 팁과 요리 레시피 정보도 제공한다.
안옥희 기자 ahnoh05@hankyung.com
[본 기사는 한경비즈니스 제 1271호(2020.04.06 ~ 2020.04.12)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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