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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창희 공영쇼핑 대표는 “하반기 판매 실적 5000억원 이상을 달성한다면 연간 1조원도 가능하다”며 “이를 위해 하반기 판매·마케팅 전략을 조기 수립하는 등 상승 기조를 가속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공영쇼핑은 지난해 8~12월 55억원의 이익을 낸 데 이어 올해 상반기에도 판매 실적 4545억원, 흑자 76억원을 기록했다.
최 대표는 이날 경영 정상화를 토대로 △비즈니스 모델 리뉴얼 추진 △모바일 라이브커머스 사업 추진 △직매입 100% 실현 △언택트 미래 사옥 건립 추진 △디지털 체제로 전환 등 다섯 가지 혁신 전략 사업 비전을 제시했다.
김영은 기자 kye0218@hankyung.com
[본 기사는 한경비즈니스 제 1285호(2020.07.11 ~ 2020.07.17)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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