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지의원의 세이지 쫑알주사가 8월 21일 서울 강남구 리베라호텔에서 열린 ‘2019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 시상식에서 의료(다리성형) 부문에 선정됐다.



올해 2년 연속 수상한 세이지 쫑알주사는 고객만족주의를 원칙으로 1:1 개별 맞춤 시스템을 통한 건강한 바디라인 뷰티솔루션을 제공한다. 주요 시술로는 쫑알주사, 벅찌주사, 빼빼주사, 힙태주사와 빼핏주사 등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대표시술인 쫑알주사는 로데오리 원장이 직접 독자 개발한 종아리 성형으로 유지기간이 짧은 종아리보톡스보다 효과가 보다 오래 지속된다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시술 후 일상생활이 바로 가능해 종아리 알 빼는 법에 대해 고민을 가진 다양한 고객층이 활용하고 있다.



세이지의원 로데오리 원장은 “안전하고 간편한 시술로 수술보다 더 확실한 효과의 결과가 수상의 자리에 있게 만들었다”며 “앞으로도 고객중심의 치료원칙을 중점으로 차별화된 힙태주사, 어조비주사 등의 상표특허 기술력과 독보적인 시스템을 더욱 발전시켜 바디성형병원의 기준이되겠다”고 말했다.



김미진 기자 charis@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