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사무소 승진의 블랙스톤이 8월 21일 서울 강남구 리베라호텔에서 열린 ‘2019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 시상식에서 법률서비스(교통사고) 부문에 선정됐다.



블랙스톤은 법률사무소 승진의 교통사고 법률연구소로, 교통사고 피해자가 대형로펌 출신 대표변호사와 직접 상담하고, 계약 후에도 변호사와 직접 전화하는 서비스를 특징으로 한다. 또한 블랙스톤은 모든 업무를 변호사가 직접 처리함으로써 교통사고 피해자에게 정직한 가격으로 대형로펌의 법률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아울러 블랙스톤은 의뢰인의 이익을 최대한 보장하기 위해 안주하지 않고 최신 법과 판례를 공부하고 주기적으로 연구보고서 및 단행본을 발간하고 있다. 불확실하고 항시 변화하는 법과 판례를 숙지해야 교통사고 피해자의 정당한 권리를 주장하고 교통사고 피해자가 충분한 손해배상을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이승진 대표변호사는 “누구나 대형로펌에 사건을 맡기고 싶어 하지만 높은 대형로펌의 벽은 아무나 넘지 못하는 것이 현실을 보고 법률사무소 승진을 설립하게 됐고, 교통사고 업무에 특화된 블랙스톤으로 업무를 확장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정직한 수임료로 교통사고 피해자에게 대형로펌의 법률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미진 기자 charis@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