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연 결혼정보(대전·충청협력사)가 8월 21일 서울 리베라호텔에서 열린 ‘2019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 시상식에서 정보서비스(결혼정보) 부문 1위를 수상했다.



바로연 결혼정보는 ‘바른만남 바로결혼’이라는 모토 아래 올바른 만남으로 최고의 성혼율을 이끌어내고 있는 결혼정보회사다. 차별화된 매칭노하우와 감성매칭시스템으로 회원을 체계적으로 심층 분석해 최적의 만남을 주선하며 결혼이 성사될 수 있도록 관리하고 있다.



바로연 결혼정보는 1:1 매칭, 지자체, 대기업 연계 싱글파티 등을 실시하며 결혼 및 출산 장려를 위해 앞장서고 있다. 또한 업계 최초로 뇌파분석기를 이용한 이상형 찾기 프로그램 감성매칭시스템을 도입했으며 과학적 매칭시스템을 한층 더 발전시켜 머리카락 하나로나와 잘 맞는 유전자의 이상형을 찾아주는 유전자분석 매칭시스템도 특허 받았다.



바로연 결혼정보(대전·충청협력사) 이병현 대표는 “한국소비자만족지수1위에 수상하게 돼 매우 기쁘다”며 “결혼기피, 저출산이 사회적 문제로 대두된 현시점에서 결혼과 출산의 장려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계속 진행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미진 기자 charis@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