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연한의원이 8월 21일 서울 강남구 리베라호텔에서 열린 ‘2019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 시상식에서 의료(다이어트한의원) 부문에 선정됐다.



올해 2년 연속 수상한 라연한의원은 다이어트 중점 특화된 한의원으로 원내 탕전/제환 시설에서 한의사의 관리/감독 하에 위생적인 약재관리를 통해 임산부들도 안심하고 복용할 수 있도록 전문성을 갖춘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자체 브랜드인 ‘빼빼’ 다이어트 시리즈를 통해 1:1 맞춤처방을 진행하며 비만 환자들의 체질 개선에 앞장서고 있다. 이외에도 ▲다이어트클리닉 ▲산후비만클리닉 ▲난임센터▲공진단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인정받으며 환자와 의료진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결과를 얻을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라연한의원 김찬우 대표원장은 “건강한 아름다움을 위해 다이어트와 체질개선이라는 한의원의 목적을 잘 조화시키고자 노력했다”며 “라연한의원이 하나의 브랜드로 소비자들에게 사랑받을 수 있도록 연구 및 서비스 강화에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미진 기자 charis@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