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 전기장판, 전기요 전문 브랜드, 글루바인(GLUHWEIN)

㈜이던의 글루바인(GLUHWEIN)이 8월 21일 서울 강남구 리베라호텔에서 열린 ‘2019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 시상식에서 고객만족브랜드(전기요, 전기장판) 부문에 선정됐다.



올해 5년 연속 수상한 글루바인은 전기요와 전기장판, 전기매트, 온수매트, 전기방석 등을 선 보이고 있고 글루바인만의 기술력으로 절전설계를 통해 소비전력을 낮춰 제조됐다. 제품에 탑재된 스마트 타이머 기능은 1~12시간까지 원하는 시간을 자유롭게 설정해 사용할 수 있다. 6중 안전시스템을 채택해 과전압과 과열 시 자동으로 전원이 차단돼 안전하며, 유니크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전자파차단 특허 열선을 사용해 전자파를 차단(EMF인증)해주는 글루바인 제품은 전기안전인증 과 전자파장해시험필, 화재보험가입, 품질보증Q마크 등을 획득하며 품질과 안전성을 입증했다. 110V~240V까지 자동으로 전압이 변경되는 프리볼트 전기요를 현재 미국, 캐나다, 일본, 호주, 중국, 대만 등에 수출하고 있다.



글루바인 관계자는 “글루바인 제품은 전자파가 차단될 뿐만 아니라 특수제조공법으로 만들어져 물세탁이 가능해 고객이 만족할 수 있는 품질로 만들어졌다”며 “5년 연속 소비자만족지수1위에 선정돼 영광이며 고객들이 보내준 성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김미진 기자 charis@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