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프리미엄브랜드대상] 셀프빨래방 프랜차이즈, 워시프렌즈
[한경비즈니스=김은영 기자] 워시프렌즈가 4월 23일 ‘여성소비자가 뽑은 2019 프리미엄브랜드대상’에서 고객만족브랜드(셀프빨래방) 부문을 수상했다.

올해 2년 연속 수상한 ㈜워시프렌즈는 상업용 세탁장비 수입 전문 업체로 글로벌 세탁장비 다뉴브(Danube), 휩시(Huebsch), 맥씨(Maxi), 입소(IPSO) 등을 계약 체결해 우수한 품질의 세탁장비를 국내에 공급하고 있다.

다뉴브(Danube)와 휩시(Huebsch), 맥씨(Maxi), 입소(IPSO) 상업용 세탁장비는 내구성 및 세탁시간·건조시간·처리용량에서 높은 효율을 발휘하도록 설계·생산된 제품으로 짧은 시간 내에 확실하게 세탁물을 세탁·건조할 수 있는 훌륭한 성능을 자랑한다.


워시프렌즈는 이와 같은 기본적인 장비의 유지 및 보수는 물론, 점포의 입지선정, 고객관리를 위한 무인포스기(와포스), 인테리어까지 성공적 창업을 위한 모든 것이 준비돼 있다. 또 WAPOS(와포스)라는 무인포스시스템을 활용해 결제, 포인트적립, 기계작동 등 무인운영이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이는 매장 내 세탁기·건조기·자판기에서 자유롭게 활용이 가능하다.

워시프렌즈 관계자는 “워시프렌즈는 남녀노소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우리생활에 밀접하게 자리 잡고 있는 생활밀착형창업으로 인건비 부담이 없고 매출이 안정적인 점이 큰 특징”이라며 “이번 수상은 성공적인 창업을 위해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는 워시프렌즈 전직원의 공이라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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