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기부터 영어교육의 중요성을 인식하는 부모들은 자녀를 영어 유치원에 등록시키거나 다양한 영어 교재를 구입해 가정에서 지도하는 경우가 일반적이다. 하지만 높은 가격대에 대한 부담감과 자칫 아이가 영어에 대한 흥미를 잃게되는 역효과가 일어날 수 있어 신중히 고려해야 한다.

이런 부모와 아이의 마음을 잘 아는 블루래빗이 3년의 기획·개발 기간을 거친 끝에 놀면서 배우는 생생한 유아 영어 '터치톡 잉글리시'를 출시해 2014년 지난달 GS홈쇼핑에서 성공적인 론칭행사를 마쳤다.

'터치톡 잉글리시'는 미국인들이 가장 많이 쓰는 일상 생활 영어, 그중에서도 표현이 자연스러운 대화만을 엄선해서 노래와 뮤지컬 챈트로 만든 교재이다.

이 교재는 아침에 일어나서 잠들 때까지 일상을 주제로 한 대화로 구성돼 있어 영어에 대한 흥미를 돋운다. 재미있고 따라하기 쉬운 대화들이 흥겨운 뮤지컬 챈트로 반복되는 학습 시스템으로 아이는 자연스럽게 영어를 익히게 되며, 영어 말하기에 대한 자신감이 붙어 영어사용이 낯설거나 어렵지 않을 수 있다.

이 밖에도 책에 갖다 대면 말하고 노래하는 '토끼펜', 뮤지컬 챈트와 함께 영어 말문이 터지는 '톡북', 스티커놀이, 색칠놀이 등 다양한 학습 놀이로 가득한 '액티비티북', 계속 들어도 재미있는 노래와 이야기가 담긴 '스토리북', 신 나게 노는 동안 영어가 저절로 익숙해지는 '펀북'과 교구 등 64종의 교재와 교구로 구성돼 있는 블루래빗의 교재는 자녀 방을 영어 유치원 못지 않은 공간으로 만들어 준다.

'터치톡 잉글리시'는 영어 원어민의 발음은 물론 감정과 표현까지 정확하게 반영하기 위해 뉴욕 현지의 영어 교육 전문가들과 함께 텍스트를 구성했고, 뉴욕 제일의 교육용 오디오 제작업체인 존 마셜 미디어에서 작곡, 편곡, 녹음 작업까지 진행하여 완성되었다.

합리적인 가격에 재미와 효율성을 모두 갖춘 블루래빗 '터치톡 잉글리시'는 우리 아이에게 뉴욕의 어린이 부럽지 않은 영어 환경을 제공하여 더 이상 책 속에만 있는 영어, 입 안에서만 맴도는 영어를 반복하지 않도록 도와 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