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슨 므라즈가 한국을 찾아온다.

현대카드는 오는 6월 8일 부산에 위치한 벡스코에서 '현대카드 컬처 프로젝트 06 제이슨 므라즈 in BUSAN'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현대카드 컬쳐 프로젝트는 그간 존 레전드, 미카, 데미안 라이스, 레이디 가가 등 한국에서 보기 힘든 가수들의 내한 공연을 개최해 큰 인기를 끌었다.

여섯 번째 컬처 프로젝트 주인공인 제이슨 므라즈는 2002년 미국에서 데뷔한 싱어송라이터로 팝과 록, 재즈와 컨트리 등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는 음악성을 갖고 있다.

이미 국내에서도 'Geek In The Pink' 나 'I'm yours'가 큰 인기를 끌면서 많은 팬을 확보하고 있다.

현대카드 관계자는 "이번 컬처 프로젝트는 제이슨 므라즈의 대표곡과 신곡들을 모두 감상할 수 있는 최고의 무대가 될 것"이라며 "세계적인 아티스트의 문화 이벤트를 기대하는 시민들에게 좋은 선물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제이슨 므라즈 티켓은 스탠딩 R석이 126,000원, 지정석 S석이 110,000원이며 현대카드 결제 시에는 전 좌석 20%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티켓은 현대카드 프리비아와 인터파크에서 판매되며 현대카드 회원은 선예매로 9일(월) 낮 12시부터 티켓을 구매할 수 있다. 일반 고객은 10일 낮 12시부터 구매가 가능하다.

한경비즈니스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