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siness Humor] 노동 vs 놀이
A man wonders if having sex on the Sabbath is a sin because he is not sure if sex is work or play. He asks a priest for his opinion. The priest says, “I am positive sex is work and is not permitted on the Sabbath.” The man thinks, “What does a priest know about sex?” So he goes to a minister, an experienced married man. He receives the same reply from the minister. “Sex is work and not for Sabbath.” Not pleased with the reply he seeks out a rabbi, an authority of thousands of years of knowledge. “Sex is definitely play,” says the rabbi. “How can you be so sure when many others tell me sex is work?” The rabbi speaks softly, “If sex were work, my wife would have the maid do it.”


섹스가 노동인지 놀이인지 확신이 서지 않은 사내가 궁금해진 것은 안식일의 섹스가 죄가 되느냐는 것이었다. 신부에게 의견을 물었다.

“나는 섹스가 노동인 것으로 확신하니 안식일에는 해서는 안 됩니다.”
신부의 이야기였다.

“신부가 섹스에 대해 뭘 안다고?”
이렇게 생각한 사내는 결혼해 경험도 있는 목사를 찾아갔다.
그런데 똑같은 대답이다.

“섹스는 노동이니 안식일에는 안 돼요.”
그 대답이 마음에 들지 않은 사내는 몇 천 년 지식의 권위자인 랍비를 찾아갔다.

“섹스는 분명히 놀입니다.”

“아니라는 분들이 많은데 어떻게 그렇게 장담할 수 있는 겁니까?”
랍비는 나직한 소리로 대답하는 것이었다.

“섹스가 노동이라면 내 아내는 우리 가정부더러 그걸 하게 할 거란 말입니다.”


■ Sabbath 안식일

■ positive 명백한, 분명한



당신 덕분에

한 여인의 남편이 몇 달 동안 혼수상태에 빠졌다가 깨어나기를 반복했다.

여인은 그의 머리맡을 매일 지켰다.

마침내 남편이 정신을 차렸을 때 그는 부인에게 가까이 오라고 손짓을 했다.

부인이 남편 곁에 앉자 그가 말했다.

“그거 알아? 당신은 내가 힘들 때 항상 옆에 있어주었어. 내가 해고당했을 때나 사업에 실패했을 때, 집을 잃었을 때도 당신은 날 항상 지지해 줬지. 내 건강이 악화됐을 때도 항상 내 옆에 있었어…. 당신 그거 알아?”

“뭘요, 여보?” 부인이 부드럽게 답했다.

“당신이 내게 불운을 가져다주는 것 같아.”





생물학 상식

생물학 시간에 선생님이 아이들에게 물었다.

선생님:어렸을 때는 여자가 남자보다 키가 더 크는 경향이 있는데 왜 그런지 알아요?

학생:남자는 불알이 있어서 그게 아래로 내리 누르기 때문입니다.

선생님:그럼 성장해서는 남자가 여자보다 키가 더 큰 경우가 많은데 그건 어째서죠?

학생:그건 여자의 유방이 남자의 불알보다 무게가 더 나가기 때문입니다.

선생님은 그만 말문이 막혀버렸다.





어느 노부부

TV를 시청하던 노부부.

할아버지가 할머니에게 말했다.

“냉장고에서 우유 좀 가져와. 까먹을지 모르니까 적어 가.”

그러자 할머니가 말했다.

“내가 치매라도 걸린 줄 알아요? 걱정 말아요.”

잠시 후 할머니가 삶은 계란을 그릇에 담아 가지고 들어오자 남편이 말했다.

“왜 소금은 안 갖고 와. 그러게 적어 가라고 했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