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siness Humor] 숙박료 vs 화대
A husband and wife are traveling by car from Key West to Boston. After 10 hours they’re too tired to continue, and they decide to stop for a rest. They stop at a nice hotel and take a luxurious room. When they check out four hours later, the desk clerk hands them a bill for $350. The man explodes and insist on speaking to the manager. The manager appears and explains that the hotel has an Olympic-sized pool and a huge conference center that were available for the couple to use. “But we didn’t use them,” the man complains. “Well, you could have used them,” explains the manager. Eventually the man gives up, writes a check and gives it to the manager. “But sir,” the manager says, “this check is only for $100.” “That’s right,” says the man. “I charged you $250 for sleeping with my wife.” “But I didn’t!” exclaims the manager. “Well, she was here, and you could have.”



키웨스트에서 보스턴으로 자동차 여행을 하는 부부가 10시간이 지나자 너무 피곤해 계속 갈 수 없었으므로 쉬었다 가기로 했다. 좋은 호텔이 있기에 거기에서 호화스러운 방에 투숙했다. 4시간 후 호텔을 나서는데 데스크 직원이 350달러를 청구하는 게 아닌가.

남자는 노발대발하면서 지배인을 만나자고 했다. 불려온 지배인은 호텔에 손님이 이용할 수 있는 올림픽 경기장급 수영장과 대형 회의장도 있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우린 그걸 이용한 게 아니잖아요”라고 남편이 항의했다. “하지만, 그건 이용해도 되는 것이었거든요.” 지배인의 설명이었다. 결국 남자는 굴복하고 수표를 썼다.

“하지만 손님, 이건 100달러뿐이네요.” “맞아요. 당신이 내 처하고 잠잔 값 250달러를 제했어요.” “하지만 난 그러지 않았잖아요”라며 지배인이 펄쩍 뛰었다. “이 사람은 엄연히 여기 있었고 당신은 그렇게 해도 되는 거였단 말입니다.”



■ Olympic-sized pool 올림픽 경기 수영장만한 풀



>>어느 독신자의 라면 조리법

① 평상시
라면을 그냥 끓여 먹는다

② 뭔가 새로운 게 먹고 싶을 때
라면에 파를 넣어 본다

③ 고기를 먹고 싶을 때
소고기라면을 사서 먹는다

④ 영양가 있게 먹어야 한다는 생각이 들 때
라면에 달걀을 넣어 먹는다

⑤ 새롭게 살고 싶을 때
봉지라면이 아닌 컵라면을 사서 먹는다

⑥ 누군가에게 억울한 일을 당했을 때
생라면을 씹어 먹는다

⑦ 삭막한 신문 보도를 보고 담백하게 살고 싶을 때
스프를 빼고 라면을 끓여 먹는다

⑧ 기쁜 일이 생겼을 때
평소에 한 박스씩 사다 놓던 라면을 한 박스 더 사 놓는다

⑨ 우울할 때
봉지에 든 라면을 주먹으로 박살내 가루를 낸 다음에 끓여 먹는다

⑩ 매일 먹는 라면이 질릴 때
라면에 커피를 타서 먹어 본다


>>수작의 정석

공원 산책을 하고 있는데, 늘씬한 아가씨가 예쁜 강아지를 안고 지나간다.

“아우, 귀여워라! 한번 안아 봐도 될까요?”

“그렇게 하세요!”

말이 떨어지기가 무섭게 아가씨를 으스러지도록 껴안아 주었다.

“어머, 무슨 짓이에요?”

“안아 보라고 하시지 않았나요?”



>>할머니의 예금 지급 청구서

은행에 예금을 찾으러 오신 할머니.

예금통장과 지급 청구서를 들이미는데….

청구서를 본 창구 여직원이 그만 기절해 버리고 만다.

청구서 청구 금액 난에 ‘싸그리 다’라고 써 있었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