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newlywed husband had to go on a business trip, and hated to leave his gorgeous wife alone. The night before he left, he brought home a vibrator and gave it to her. “What’s this for?” she asked. “It’s for those lonely nights when you miss me,” explained her husband. “Just think of it as something to take my place when you get horny.” A week later, he returns home, and finds the vibrator in the garbage. “Why did you throw it away? I told you, you should use it in my place when I’m gone.” “I did,” she said. “But the damned thing rattled my fillings loose.”막 장가든 남자가 안타깝게도 요염한 아내를 남겨두고 출장길에 오르게 됐다. 떠나기 전날 밤 그는 전기진동기를 사다 아내에게 건네 줬다. “이게 뭐죠?” “쓸쓸해서 내 생각날 때 쓰라는 거요. 흥분했을 때 나를 대신해 주는 거라고 생각해요”라고 남편은 설명했다. 1주일 지나 돌아온 남편은 쓰레기통에서 그 물건을 발견했다. “이거 어째서 버린 거지? 내가 없는 동안 나를 대신해 줄 거라고 했는데….” “그렇게 알고 사용했다고요. 그런데 그놈의 물건이 요동을 치는 바람에 이빨 해 넣은 데가 흔들거리게 됐지 뭐예요.” ●gorgeous:멋진, 요염한 / vibrator:전기진동기(특히 여성을 성적으로 흥분시키는 데 사용되는 것) / get horny:성적으로 흥분하다 / rattle:덜걱덜걱 움직이다 / filling:(치과)충전재 ▶이유 있는 벌금 1어느 날 밤 생맥줏집에서 맥주를 마시고 골목길을 걷던 남녀가 소변이 너무 마려워 골목길 구석에서 실례를 했다. 그때 지나가던 경찰에게 재수 없게 발각돼 경범죄로 딱지를 떼게 됐다. 그런데 여자는 2만 원, 남자는 4만 원짜리였다. 이에 화가 난 남자가 씩씩거리며 물었다.“똑같이 실례했는데 왜 나는 4만 원이죠?”그러자 경찰이 대답하길. “당신은 흔들었잖아!”▶이유 있는 벌금2흔들고 두 배로 범칙금을 낸 남자. 화를 참고 계속 데이트를 즐기는데 아까 마신 맥주 탓에 또 소변이 마려운 것이 아닌가. 이번에는 좌우를 잘 살피고 인적 없는 골목에서 다시 실례를 했다. 그런데 역시 운이 없게도 경찰에게 들켰다. 하지만 이번에는 남자 2만 원, 여자 3만 원이었다. 여자가 화가 나서 따졌다. “왜 나만 3만 원이죠?”경찰이 대답했다.“당신은 앉았으니 좌석 요금을 받아야지.”▶곰보빵 곰보빵을 무척 좋아하는 꼬마가 하루는 돼지 저금통을 깨서 빵집에 갔다. 그런데 빵집 누나 얼굴이 곰보가 아닌가!곰보빵은 먹고 싶고 곰보빵을 달라고 하면 누나가 화를 낼 것 같아서 고민하던 우리 꼬마. 그러다가 갑자기 곰보빵을 소보로빵이라고 하는 것이 생각났다. 그래서 자신 있게 이렇게 말했다. “소보로 누나, 곰보빵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