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wo slow-witted guys went to a gas station that was holding a contest: a chance to win free sex when you filled your tank. They pumped their gas and went to pay the attendant. “I’m thinking of a number between one and ten,” he said.“If you guess right, you win free sex.” “Okay,” agreed one of the guys, “I guess seven.” “Sorry, I was thinking of eight,” replied the attendant. “Two!” said the second guy. “Sorry, it’s three” said the attendant. “Come back and try again.” As they walked out to their car, one of them said, “I think this contest is rigged.” “No way,” said his buddy. “My wife won twice last month!”멍청한 두 사내가 경품 행사를 하고 있는 주유소에 갔는데, 거기서는 기름을 넣고 나서 경품에 당첨되면 공짜로 섹스를 즐길 수 있다는 것이었다. 그래서 기름을 넣고 주유소 사람에게 가보니 “난 지금 하나에서 열까지의 숫자 중에서 하나를 생각하고 있는데 그걸 알아맞히면 공짜 섹스를 즐길 수 있어요”라고 하는 것이었다. “좋아요. 7이죠”라고 한 사내가 말하니 주유소 직원은 “안 됐군요. 정답은 8입니다”라고 했다. 그러자 같이 간 동료가 “2”라고 했다. “미안해요. 3입니다. 다음번에 다시 해 보세요”라고 직원은 말했다. 차 있는 곳으로 걸어가면서 한 사내가 말했다. “이 경품은 엉터리인 것 같아.” 그러자 친구가 말했다. “천만에. 우리 마누라는 지난달 두 번이나 경품을 따냈단 말이야!” ●slow-witted: 머리가 둔한 / rigged:엉터리의, 사기 치는갑자기 심하게 설사가 난 신사 두 사람이 화장실로 황급히 들어갔다. 마침 화장실엔 아무도 없었고, 두 개의 방이 나란히 비어 있었다. 너무도 급한 나머지 들어가자마자 일을 치렀다. 그런데 뒤를 닦으려고 보니 화장지가 없었다. 신사A: 거기 휴지 있으면 밑으로 넣어주세요. 신사B: 여기도 없는데요. 혹시 그쪽에는 쓰다 남은 신문지 같은 것도 없나요? 신사A: 저어~ 혹시 만 원짜리를 천 원짜리로 바꿀 것 있나요? “미스 김에게 구혼을 했지!”“야!~ 그랬더니?”“웃더라고!”“햐! 성공이군!”“아냐!”“어째서?““웃긴 웃었는데 코로 웃었어!” A: 밥을 먹지 못해 눈이 쏙 들어간 사람을 어떻게 해야 할까?B: 빨리 밥을 줘야 눈이 나오겠죠? A: 천만에 밥을 굶겨야 눈이 저절로 나오지!B: 어째서요?A: 밥 주기를 눈이 빠지게 기다릴 것 아니겠어? 선생님: 얼음은 고체일까, 액체일까?학생: 네, 그대로 있으면 고체, 녹으면 액체입니다. 선생님: 잘 했어요. 그럼 달걀은? 학생: 네, 겉은 고체, 속은 액체입니다. 선생님: 오! 정확하구먼. 그럼 사람은? 학생: 네, 살아 있으면 육체, 죽으면 시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