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 evening, a husband and his wife were doing it when their four-year-old soncame into the room unexpectedly.The startled father stopped the action, and reassured the boy thatthey were simply making him a baby brother. He pulled the child into bed,and when the boy was fast asleep he quietly went back to his wife to continue the action.A week later, the father came home from work to find his son sitting on the front porch crying.“Son, what’s wrong?” the father said. The boy replied, “The baby brother you and momwere trying to make… Well, mom was moaning a lot today while the milkman tried to eat him!”fast asleep: 깊이 잠들어moan: 신음하다어느 날 저녁 부부가 일을 벌이고 있는데 네 살 난 아들이 불쑥 나타났다.깜짝 놀란 아버지는 일을 멈추고 아빠와 엄마는 그의 동생을 만들고 있는 중이었다고 알아듣게 이야기했다.그리고는 그를 침대로 끌어들였고 녀석이 깊이 잠들자 조용히 일을 계속했다.그로부터 한 주가 지난 어느 날 퇴근하는 아버지를 맞은 꼬마는 현관 앞에 앉아서 울고 있었다.“야, 너 웬일이냐?” 하고 아버지는 물었다. “엄마랑 아빠랑 만들고 있던 내 동생 있잖아…오늘 우유배달부가 그걸 먹어버리려고 하는 바람에 엄마가 한참 앓는 소리를 냈단 말이야!”▶장군들의 명퇴위로금교원들의 정년단축과 관련해 국방부도 명퇴위로금을 미끼로 장군들의 대규모 명예퇴직을 유도하기로 했다.명퇴위로금은 장군들의 신체 중 본인이 원하는 두 군데의 위치를 선정해 그 거리에 따라 1㎝당 100만원을 준비하는 아주 독특한 방식으로 결정됐다.한 장군은 자신의 이마에서 발끝까지를 지정했고, 그 길이가 170㎝가 나왔으므로 약속대로 1억7,000만원을 받았다.또 다른 장군은 이마에서 발끝까지 187㎝가 나와 1억8,700만원을 명퇴위로금으로 받을 수 있었다.그런데 평소 괴짜로 유명한 한 중장은 다른 장군들과는 달리 자신의 거시기 끝에서 쌍방울까지의 거리만큼 명퇴위로금을 받겠다는 것이었다. 길어봐야 10㎝라고 생각한 국방부 직원이 장군의 거시기를 주물럭거리다가 깜짝 놀라 중장에게 물었다.“장군님, 도대체 장군님 불알은 어디에 있습니까?”그러자 중장이 씩 웃으며 이렇게 대답했다.“베트남”▶농부의 총소리어느 초로의 농부가 친구와 술잔을 기울이고 있었다.“여자랑 살려니까 그거 채워주기 힘드네.”“들에 나가서 일을 하다가도 집으로 가면 중간에 힘이 빠져버려서….”“그럼 아내를 들로 부르시게.”“어떻게?”“총을 갖고 나가서 생각이 날 때마다 쏘라고. 그 총소리를 듣고 아내가 달려오게 하면 되잖아!”“기가 막힌 생각일세!”한달 후 친구가 그 농부에게 물었다.“아내랑은 어떤가?”그러자 친구 대답.“아이고 말도 말게. 요즘 사냥철 아닌가? 사냥꾼들이 여기서 탕! 저기서 탕! 하니 그때마다 여편네가 행방불명이지 뭔가.”▶사오정, 족발 사다하루는 사오정이 마누라를 위해 족발을 사들고 퇴근했다.사오정 마누라: 웬 족발이에요?사오정: 음, 오른쪽 발일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