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권형펀드의 수익률이 올랐다. 금리하락 때문이다. 지난주(2월5~9일) 채권시가펀드형중 단기형 전체의 6개월 누적수익률은 5.20%, 중기는 4.98% 그리고 장기는 5.54%였다. MMF의 6개월 누적수익률은 3.38%를 기록했다.반면 주식형펀드의 수익률 변화는 없다. 주식성장형 펀드의 6개월 누적수익률은 마이너스 8.87%(KOSPI 대비 초과수익률은 9.89%). 같은 기간 KOSPI는 마이너스 18.76% 하락했다.주식 안정성장형의 6개월 누적수익률은 마이너스 3.40%, 안정형은 0.10%의 수익률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