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한국소비자평가 1위] 환자 맞춤 임플란트 중점 의원, 플란치과
플란치과가 ‘2023 한국소비자평가 1위’ 의료(임플란트) 부문을 수상했다.

플란치과는 환자 중심 일대일 맞춤 진료를 표방하며 최신 첨단 장비를 이용한 정밀 수술은 물론 예방 전문의가 개발한 사후관리 프로그램 운영까지 체계화한 덴탈 케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해당 병원은 대표원장이 직접 환자의 진단 내용에 따라 임플란트 종류와 재료 선정, 치료 방법과 시기, 더 나아가 4단계로 체계화한 마취법까지 환자와 치료 계획을 직접 논의한 후, 환자의 치아 상태에 맞춰 제작한 임플란트 고정체를 잇몸 뼈의 바른 위치에 식립하는 등 환자 개개인에게 맞춘 임플란트를 제공한다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플란치과는 3D 프린터와 3D 구강 스캐너, 3D CT 등 최신 장비를 갖추고 치과 치료의 뉴노멀로 떠오른 디지털 임플란트를 비롯해 내비게이션 임플란트, 고령 임플란트, 전체 임플란트 수술 진료를 한다.

이외에도 고객중심 감염 안전 시스템과 100% AS보증 기간, 정품 보증서 제공으로 환자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고자 노력한 결과, 2023년 10월 기준 누적 식립 건수 10만 건을 달성하기도 했다.

플란치과 최영인 대표원장은 “모든 환자들이 임플란트 수술 후 일상생활로 돌아가 편하게 반영구적으로 임플란트 치아를 사용하는 전 과정을 살피는 ‘환자 중심의 1:1 맞춤 진료’를 지속적으로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

이홍표 기자 hawlling@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