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으면서 돈버는 앱테크, 워크도니
워크도니가 ‘2024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 서비스혁신브랜드(M2E서비스) 부문을 수상했다.

주식회사 워크도니는 신발연구에 24년을 바친 스프링 슈즈 장인, 권동혁 회장의 기술력을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걸맞는 NFT와 블록체인 기술과 결합한 혁신적인 APP을 통해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앱테크 기업이다.

특허 받은 ‘밸런스 다이어트용 스프링 신발’를 통해 스프링 슈즈만의 독창적인 헬스케어 효과를 증명해 냈고, 신체 밸런스와 다이어트에 모두 효과적인 신발 제조 기술력을 갖춰 일본, 미국 등 다양한 국가에 박람회 참가 및 수출한 경험이 있다.

주식회사 워크도니는 독보적인 기술을 바탕으로 건강기능성 신발을 제조하고 IoT칩을 신발에 이식하여 APP과 연동하고 하루 만보를 걸으면 재화 창출과 기부 생활을 통시에 할 수 있는 ‘워크도니(WALKDONI)’ 앱을 구글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서비스 중이다.

워크도니 양동근 총괄이사는 “걸으면 돈이 되고 걸으면 기부가 된다는 당사의 슬로건 아래, 전세계 누구나 쉽게 걸으며 건강을 지키고 재화를 창출하며 자동으로 기부를 할 수 있는 스마트한 생활 밀착형 앱테크 서비스를 발전시켜 나아가고자 한다”며 “2024년 글로벌 버전으로 앱을 리뉴얼하고 전세계 블록체인 시장과 앱테크 마켓에 도전장을 낼 것”이라고 전했다.

이홍표 기자 hawlling@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