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왕고천지구 디에트르 센트럴’의 본 견본주택은 ‘군포대야미 디에트르 시그니처’와 통합으로 운영 중이다. ‘군포대야미 디에트르 시그니처’가 일반공급에서 평균경쟁률 약 ‘7.7대 1’(한국부동산원 청약홈 기준)을 기록하며 관심이 집중된 가운데, 견본주택에서 서류 접수가 진행 중이다.
금번 ‘무순위 줍줍’ 행사는 정당계약 이후 완판 초읽기에 들어간 상황에서 일부 극소수 잔여세대에 대한 행사다. 행사는 오전 10시~오전 11시 30분 사이 입장 가능하며, 입장 시 고객순번표를 부여한다. 이후 추첨된 순번에 따라 원하는 동호수 지정 및 계약이 진행된다. 자세한 절차 및 준비물 등은 견본주택 문의를 통해 가능하다.
단지의 경우 지난 5일(수) 청약에서 전 타입 1순위 마감에 성공해 인기를 입증했다.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1순위 청약에서 약 ‘10.36대 1’의 평균 경쟁률 기록했다.
지난 28일(목) 한국은행이 10월 금리 인하(0.25%p)에 이어 기준금리를 3.25%에서 3%로 추가 인하(0.25%p)함에 따라 단지에 대한 관심은 더욱 상승할 것으로 보인다. 여기에 중도금 대출이 지난 9월부터 시행된 ‘2단계 스트레스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 규제’에 해당되지 않는다는 점 또한 주목할 만하다.
인근으로 집값 상승 기조도 보이고 있어 단지의 미래가치에 대한 기대감도 높게 형성되어 있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인근에 위치한 ‘의왕더샵캐슬’ 전용면적 84㎡는 지난 6월 8억 3,800만원에 거래되었는데, 지난 10월 8억 9,000만원에도 거래되며 9억대 돌입을 목전에 두고 있다.
한경비즈니스 온라인뉴스팀 기자 biznew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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